[ 데상트코리아 ] 데상트코리아 신발 불량 및 담당자 무성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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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영일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7-15 16: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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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주말에 딱 한번 신고 오른쪽부분만 두켤레 모두 구멍이 났습니다. 아쿠아슈즈 특성상 신발 겉면과
안쪽이그물처리가 되어있고 그물안쪽엔 스폰지와 같은 재질이 들어 있습니다.
저에 신발 두켤레 모두 그물안쪽에 스폰지와 같은 재질만 뜯어지는 불량을 발견하여 7월14일 구입한 매장을
방문 새 신발과 비교해 보았지만 제 두켤레 신발에 이상이 있는 걸 발견하였으나 제품을 본사로 보내고
소비자원에 신발을 보내서 신발의 불량상태 유무를 파악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매주 마다 물놀이를 하는
저로서는 본사로 보내는데 일주일 소비자원에 보내고 확인하는데 이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여름철 한번
신을 수 있는 아쿠아 슈즈가 한달동안 사용하지 못 한다면 아쿠아 슈즈가 필요가 없습니다.
구매자의 억지로 교환요청을 하는것이 아니라 제품불량으로 인한 교체를 원했지만 담당자의 퇴근시간이
5시라 제품을 받아보지 않고 뭐라말하기 어렵다하여 다음날까지 택배로 받아 확인 후 최종 안내를 해준다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하루를 기다렸지만 전 날 통화했던 상담원도 아닌 전혀 다른 상담원이 사진으로 확인했
으나 실물을 보지않고는 새제품교환이 어렵다는 답이 왔습니다.
사진으로 확인을 할 부분이였다면 전날 충분히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하루라는 시간을 끌고 더 황당한건
이번 주에 아쿠아슈즈를 사용해야 한다니 이번주까지 사용하시고 다시 보내달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답을
주는 건 여태 어느매장에서도 듣도 보도 못한 어이없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두번째 상담원은 제가 말하는 동안에도 듣지도 않고 자기말만 늘어놓고 큰소리까지 치면서 어이 없는 태도로
답변을 해줬습니다.
데상트 코리아에선 이렇게 상담하게 교육을 합니까?
고객의 불편함은 생각 안 하고 회사가 정해놓은 규칙대로 판매를 하는 겁니까?
여름철 한번이용할 수 있는 아쿠아슈즈를 할인없이 판매하는 업체는 제품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믿고 구매를 하는 것인데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한번사용하게끔 만들어 놓고 고객을 불편하게 한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고객을 우습게 보는건지..
기본적인 보상규정은 6개월로 왜 해놓은 건지 데상트 코리아에서는 절대적으로 교환규정에 대해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하지 않도록 조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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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착화를 하신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 않아 교환,환급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경우 심의기관에 심의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