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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상사 ] 환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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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성경순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5-07-16 1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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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일에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그 다음 날,  받은 명함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LG에서 나온 세탁물비누를 불황으로 인해 싸게 판다고 해서 10박스를 40만원에 구매했는데, 물건을 받아놓고 보니  LG제품도 아니었고, 수량이 너무 많아 절반 정도를 환불요청한 것인데 통화시에는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고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그 뒤롤 지금까지 일반전화도 불통이고 휴대폰도 받질 않습니다.
주부로써 조금이라도 생활비 절약해보겠다고 시도한 것이 이렇게 억울함으로 남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런 일은 앞으로 있어서도 안 될 것이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받은 명함을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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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세탁물비누사기를 당하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물품을 사용하시거나 청약철회기간이 지난경우 업체에서 철회를 거부할 수 있으며 다만,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상품남용 등 유사제품 판매 시에는 구입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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