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leejiral.com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지랄닷컴 ]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leejiral.com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경미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7-16 22:26:16

본문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leejiral.com을 고발합니다.
6.18일 동생결혼식때 입을 옷을 주문..린넨소재 원피스 두벌.. 녹색과 파란색
주문한제품이 2주가 지자도 안왔어 연락을 하니 인기있는 제품이라 주문이 많아 늦어지고 있다고 제품을 주문한지 3주만에(7.7) 제품을 받았어요
너무 늦게 온 제품때문에 결혼식에 다른옷을 급하게 사있고 가야 했었는데 제품은 늦게 도착했지만 기다리던 옷이라 기대하고 제품을 본순간 실망
녹색원피스 끈이 박음질이 다 않된 상태였고, 파란색 옷은 천에 좀 문제가 있는것 같아 제품을 받고 바로 회사측에 전화를 했어 교환 요청을 하고 몇일지나 회사측에선 린넨소재 제품의 특성상의 문제니 제품에 하자가 없다고..  다음에 교환시 택배비를 부담해라고 알았다고 했어요
다시 제품은 받은것은 제품을 주문하고 한달이 지난 7.23일.
녹색 원피스를 본순간 너무 황당했어 바로 회사측에 전화를 했고. 문제의 원피스 박음질이 안된 옷이 그대로 다시 왔어요
제품을 확인하고 다시보내주겠다는 회사측에 말과는 달리 문제의 제품 그 옷이 그대로 온것..... 교환요청한 제품을 확인도 안하고 그대로다시 보낸것이예요.
그보다 더 황당한것은 옥수경상담원 말이 "제품의 특성상 원래 그런 제품이라는것 린넨이 제품은 다 그런다는것" 파란원피스경우 천에 문제시 되었던것이 런넨제품의 특성상 뭉친이 있다는것은 이해하나,
박음질이 안된 제품을 보내고도 제품의 특성상 환불이 안된다는것은 이해하기 힘든일이네요
제품을 주문하고 한달동안 맘고생하면서 다시 받은제품이 처음하자있던 그제품 그대로라 넘 화가났어 환불을 요청하니 제품에 하자가 없기 때문에 해줄수없다는말
여러번 다시 물어봐도 박음질이 안된옷이 제품의 특성상의 문제라고.. 생각도 안하고 그런다고 대답하는 상담원... 어의상실
옷자체가 박음질이 안된것이 제품의 특성상이라는 말을하다니.. 옷장사를 하면서 박음질이 뭔지 모르는 상담원이 상담을 하고 있는곳이 leejiral.com.
책임자랑 통화하고 싶다고하니 연결해줄수도 없고 연락안하겠다하고 무조건 소비자 책임이다는 환불을 해줄수 없고 박음질을 다 안된 제품을 보내고도 소비자에게 큰소리치는 상담원...
옷을 늦게 보내준것도 소비자에게 죄송해야할 일이지만 사과는 한마디 없이 하자제품을보내고 큰소리 치는 leejiral.com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원피스 박음질 불량으로 인한 업체측 무책임한 서비스형태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판매자측에서 하자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경우 심의를 받아 하자여부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931 자동차 광명 jp중고차 허규백 2015-07-15
239930 기타 ADT 캡스 김규만 2015-07-15
239929 기타 브라이틀링 시계 권영균 2015-07-15
239928 기타 미다소 청구미용재료 김은지 2015-07-15
239927 생활용품 바닐라홈 오수경 2015-07-15
239926 식음료 다압청매실

처리중

환불
김수영 2015-07-15
239925 생활용품 에니올골드 전명순 01023302531 박시연 2015-07-15
239924 생활가전 에이원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사업자번호 211-08-79608) 윤주영 2015-07-15
239923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정애 2015-07-15
239922 금융 LGU+ 정종대 2015-07-15
239921 기타 미다소(청구미용재료 김은지 2015-07-15
239920 기타 슈리몰 최미현 2015-07-15
239919 통신 KT 김은경 2015-07-15
239918 기타 인터넷의류

처리중

반품거부
임진희 2015-07-15
2399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해성 2015-07-15
239914 통신 양태근 2015-07-15
239911 기타 부킹닷컴 이나윤 2015-07-15
23991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조은찬 2015-07-15
239909 식음료 청통대구방면휴게소 유옥근 2015-07-15
239908 생활가전 하나일렉트로닉스 박병근 2015-07-15
239907 서비스 데상트코리아 마영일 2015-07-15
239906 서비스 세탁소 jimin627 2015-07-15
239905 기타 셀린느 김미희 2015-07-15
239904 서비스 구구콜대리운전 이민아 2015-07-15
23990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차숙 2015-07-15
239902 기타 알뜰통신(굿폰) 이의연 2015-07-15
239901 식음료

처리중

배달우유
심순덕 2015-07-15
239900 기타 푸루넷공부방 허정은 2015-07-15
239899 생활용품 플레이어 이지혜 2015-07-15
239894 통신 U+ 박혜주 2015-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