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금방 ] 어이없는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진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7-14 14:03:57
본문
당시 손목에 착용상태에서 직원과 상담을 했습니다 꽉 끼니깐 두깐을 늘리고 0.3푼을 추과를 한다고 하여
추과금액과 함께 A/S를 맞겼습니다 시간은 2주정도 걸린다기에 올래 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묻자
서울 금방이라서 서울로 보낸다고 했습니다 몇 칠 후 전화가 왔습니다 시계회사가 없어져서 시계줄을
다시 새걸로 만들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라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2주가 흘러 시계를 받았습니다 추가요금이 나왔다고 하길래 지불하고 집에와서 착용을 해보니
줄은 새걸로 교체가 되고 그전 사이즈하고 똑같은 겁니다
시계를 보니 왼쪽줄은 7깐 다른한쪽은6깐 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직원에게 이야기를 하고 또 다시 맞겼습니다
엮시나 시간은2주
몇칠뒤 전화가 와서 A/S가 안된다고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왜 안되댜고 물었더니 처음맞길때도 안되는걸 겨우겨우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새걸로 교체했는데 왜안되냐 했더니
직원에 어이없는 대답 자기네 서울 금방께 아니라서 안된다는 겁니다
그전 시계줄은 이미 금방에서 없에버리고 그후 줄은 서울금방 줄아니냐고 하자
어쩔수가 없다는겁니다
새로했기때문에 A/S를 해죠야하는거 아닙니까 ??
직원들은 당연하다듯 신고하라고 너무도 당당하였습니다
시계를 착용하려고 A/S하는거지 누가 자기네들 메이커냐 맞냐 안맞냐 따진입니까
그럼 처음부터 자기네 서울금방꼐 아니라고 못한다고 했으면 다른곳에 맞겼을텐데
줄은 교체해놓고 물어죠야하는거 아닙니까?
추가금은 다 받아가고
장사를 도둑장사 하는거 아닙니까?
- 이전글웅진코웨이--직원관리는 엉망, 고객 정보는 절대 책임지지 않는 회사? 15.07.14
- 다음글제주항공 고발합니다 15.07.14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시계하자로 인한 해당금은방측 부실한 A/S처리방식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