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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 종합관리센터 080 997 9975 ] 주방거실 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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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단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5-07-14 14: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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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 아침 8시에 서울에가서 오후6시45분에 집에 들어왔는데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읍니다....거의 현관 입구까지 물이 흐르고 있더군요 들어가니 주방 쪽 싱크대 안에서 물소리가 들려 열어보니 정수기 선이 빠져 그 구멍에서 물이 펑펑 나오고 있었읍니다 주방 전체와 거실 반까지 물이 있었으며거실에 전기매트가 깔려 있었는데 거기도 흠뻑 젖어있고 아마 매트가 없었으면 거실 전체와쇼파까지 물이 차 있었을겁니다.....남편에게 알리고 토요일이지만 정수기 쪽에 연락을 했고 기사가 20분뒤에 도착했읍니다 기사도 상황을 보고 놀라더군요 6월16일 정수기회사에서 전체를 바꿔주는 시기라고 안에 있던것을 바꿔졌는데 그때 온 기사였지요 기사왈 안에 있는 부품이 불량인것 같다면서 월요일날 사무실가서 얘기하고 보상 해 줄꺼라며 청소를 해주고 갔는데 7월6일 저녁에 와서는 어이없는 말을 하고 갔읍니다....일년정수기 비용을 안 받거나 비데하나 더 설치해준다고 .....저희집은 바닥이 나무바닥입니다 거실과주방 반이상이 물에 노출되어 있었고 전기장판 책꽂이 주방매트 쇼파 다리( 쇼파도 천연가죽입니다)이런 피해를 입었는데 거기대한 보상을 이렇게 한다니 넘 황당하고 기가막혀 기사한테 우린 다 보상 받았야겠으니 보험 접수하시고 연락하라고 했읍니다 그 뒤로 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기사에게 전화를 했지만 받지도 않고 오지도 않고....그래서 7월10일 대표전화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여직원 하는말 회사 입장에선 그런문제는 기사가 배상하기로 되어 있다며 지금 얘기중일걸로 알고 있다고  그리고 나서  기사에게 연락해서 전화준다더니 또 무소식.....7월13일 다시 전화해서 여직원 말고 이사건 해결해줄수 있는 사람 연결해달라 얘기하니 한시간 안으로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조금 있으니 그 기사한테 전화왔고 보상문제에 대해 얘기하니 아무런 조치가 없고 서로 책임을 미루는 느낌을 받았읍니다 난 정수기 회사랑 계약한거지 기사랑 한게 아닙니다.....일주일 넘게 제대로 된 사과문을 받은적도 없고  정말 화나고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더 자세한얘기는 전화주면 얘기하겠읍니다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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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정수기의 누수와 관련한 업체의 고객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누수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를 렌탈하여 사용하던
 중 정수기의 문제로 인하여 마루가 변색되었다면 사업자에게 정수기 관리책임이 있기에 정수기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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