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김치냉장고를 샀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유위니아 ] 5년전에 김치냉장고를 샀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은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5-07-14 18:26:48

본문

김치 냉장고 생각만 하면 뒷못잡고 쓰러지겠네요...
5년전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이 처음 나왔을때 쯤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당시 위니아 딤채 스탠드형은 200만원 넘게 주고 샀던걸로 기억합니다,,
260만원이였던거 같아요...최신형으로..
그런데 사고 부터 정말 결함이 심각한지 매번 같은 걸로 에이에스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위층은 냉동고를 쓰고 아래두개칸은 김치냉장고로 썻는데..
쓴지 별로 되지 않아서 덜덜덜 소리가 심하게 나는겁니다..
베란다에 뒀는데도 소리가 심해서 저희가족들은 잠도 못잘 정도였습니다..
아이들은 깨서 울고,, 옆집 윗집 아랫집 민원도 들어왔었죠,,
그래서 에이에스 방문기사 오셔서 점검하고 같는데...펜에 습기가 붙어서 그런다느니,,
뾰족한 해결책도 없이 늘 드라이기 빌려달라 하시고...녹이고 물기 닦고..
매번 이런것이 일상이 되버렸습니다,.,
그러더니 기사분이 나중에 하신다는 말씀이,,내용물을 지퍼팩이나 플라스틱 통에 밀봉에서 보관하라는 것입니다..
아니 슈퍼에서 만두를 사왔는데 비닐팩 채로 넣어뒀더니 밀봉해서 넣어두라 하더군요..
그럼 냉동고로 쓰는 의미가 있을까요??
위니아 홈피 가보면 제품 설명에 분명 윗칸 냉동고로 써도 된다 써있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조심스럽게 애지중지 사용했는데도 좋아 지지 않아서,,
에이에스를 7차례 받았습니다,,정말 중간중간에 이 애물단지 치원버리라고 머리아프다고 미쳐버리겠다고 항의도 몇번 했었죠,,,
그리고는 정말 마지막이라면서 펜을 갈아주셨는데,,,, 그후로는 소리는 심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얼음이 안쪽에 달라 붙는 현상은 있었지만,,,
솔직히 이사와서 김치 냉장고를 집안에 놔서 또 소리가 날까봐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완전 애물단지 였죠...
그런데 일주일전에 아이에 갑자기 김치냉장고 작동이 안되어 기사분을 불렀습니다,.,
오셔서 하신다는 말씀이 고쳐놔도 또 이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더군요..
안쪽에 물이 배출이 안되고 고인답니다,, 아무리 뚫어도 안뚫린다 하더군요,..
그럼 그전에도 그래서 소리가 났던거 아닌가 싶은데,,
애초부터 불량 인거 같은데,,너무 아닐하게 대처 해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에 머리 속 썩은 생각하면 아주 치가 떨립니다..
그런데 기사분이 7년 안쓰셨으니 보상금 일부 지원 받고 새걸로 교채 하는걸 추천하더군요...
지난 모델 사면 더 할인 받을수 있다고..
그런데 인터넷가로 싸게는 107만원에서 140만원이면 사는데..
저한테 보상받고도 100만원 넘게 내야 한다 하더군요...
돌아서서 생각해보니,, 그동안 내가 김치냉장고를 재값다주고 신형사서
재대로 사용해본적이나 있나 싶습니다,,
아주 위니아에 놀아 났나 싶기도 하고 화도 납니다.,..
결국 엄청 보상해줄꺼 처럼 말하더니 제돈 다주고 제품 또 사라는 격 아닌가요??
신뢰도도 바닥친 위니아 김치 냉장고,,, 다시 쓰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인정 조회하시면 에이에스 8번 정도 받은 기록 있을꺼고요..
항의 전화 한 녹음도 아마 있을겁니다..
아주 김치냉장고라면 치가 떨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김치냉장고의 게속되는 하자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762 식음료 안스베이커리 박선정 2015-07-14
239761 식음료 안스베이커리 박선정 2015-07-14
239760 생활용품 케이포터(링커스) 홍은혜 2015-07-14
239759 식음료 크라운제과 원은영 2015-07-14
239758 기타 식당 윤상민 2015-07-14
239755 서비스 (주)올레앤유 강승권 2015-07-14
239751 서비스 11번가 이란 2015-07-14
239750 서비스 모두투어 곽은경 2015-07-14
239749 기타 마린도트 이세정 2015-07-14
239748 기타 마린도트 이세정 2015-07-14
239747 서비스 월드 트래블 마케팅 -풀빌라클럽 이주희 2015-07-14
239746 기타 마린도트 이세정 2015-07-14
239745 기타 마린도트 이세정 2015-07-14
239744 기타 마린도트 이세정 2015-07-14
239743 기타 마린도트 이세정 2015-07-14
239741 자동차 개인 장병영 2015-07-14
2397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휴대폰 정재운 2015-07-14
2397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휴대폰 정재운 2015-07-14
239732 식음료 이마트 김동희 2015-07-14
239731 휴대전화 엘지 휴대폰 정재운 2015-07-14
23972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휴대폰 정재운 2015-07-14
23972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휴대폰 정재운 2015-07-14
23972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휴대폰 정재운 2015-07-14
239726 기타 sbo 최유나 2015-07-14
239725 기타 sbo 최유나 2015-07-14
239724 기타 sbo 최유나 2015-07-14
열람중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영은 2015-07-14
239722 생활용품 스베누

처리중

운동화
김진석 2015-07-14
239721 식음료 덴마크우유 김윤희 2015-07-14
239720 기타 친환굥em-클리닝샵 박수정 201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