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 ] 11번가의 전산오류로 인한 소비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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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찬영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5-07-15 11: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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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 오션월드를 갈 계획으로 13일 표를 구입 했습니다.
티켓을 처음 구매하는 저로썬 택배가 늦어질까봐
직접 전화해 티켓 택배가 지연 될 경우를 대비해
다른 방법을 문의 하고자 전화 통화를 했는데 1시간 후
메세지로 티켓 관련 문자를 보내 준다고... 통화를 했습니다.
1시간.... 2시간....내일 14일은 보내 주겠지...
마냥 메세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14일 오전 일정이 바낄 수도 있어서 반품건에 대해서
문의 차 전화를 했을 때도 문제 점을 모르고 상담원은
반품 가능 하다며 응대를 해주었어요.
문제는 티켓 메세지가 오지 않아 불안해서 제가 다시
확인 전화를 하면서 일어났습니다.
지난 프로모션 상품이라 사용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어처구니 없는건 ...
1.끝난 상품 온라인 판매.
프로모션이 끝났는데 확인도 안 하고
전산 오류가 생겨서 열렸다고 합니다.
제가 구매와 전화 상담이 없었으면 11번가는 알지도 못하고
계속 판매가 진행되고 있었겠지요.
2.11번과와 여러 차례 통화에도 불구하고
안내원들 모두 아무도 모르고 상담에 응했습니다.
3.민원 상담 팀장 또한 아무 것도 해결 방안 없이 제게 전화 해서
다시 알아 보고 전화한다고 연락.
4.결론은 정상가에서 25.000원 할인.
요즘은 할인 티켓도 많은데 종일권 전체 금액에서
25000원 할인 해준다는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40% 혜택을 받는거 보다도 비싼 가격.
판매처와 11번가의 실수로 인해서 피해 보는 전
황당합니다.
저희가 콘도 예약이며,
일정을 다 맞추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최대 방법으로
얘기를 했지만 11번가는 절대 손해 보기 싫다는
입장입니다.
그냥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일일이 전부 쓰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피해를 본 저는 임산부인데요,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보상도 못 받고..
억울합니다.
전 그냥 넘어 갈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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