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스카이라이프 ] 가입신청시 담당자 연락처을 안줘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지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5-07-14 00:46:07
본문
무슨 복지 상품이라고 적혀있고 가격은 좀 싼것같긴는 한데 께름직한것이 우선은 그회사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찾아왔다는것이 이상하고 또 한가지는 가입신청서에 지점명도 없고 답당자이름도 표기가 안되있었습니다
세상이 너무 헙하기도 하고 각종 사기꾼들이 많은세상이라 불안해지기 시작해서 스카이 라이프 대표전화를 검색해서 전화를 해봤는데 토요일이라 통화가 안됬습니다
복지임대아파트라 혹시 복지관에서 관여하는일인가 싶어 복지관사무실에 전화해보기도 했는데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고 다른집도 한집에 이상한사람이 스카이 라이프라고 하며 계좌번호랑 적어갔다고 복지관사무실에 저처럼 전화해왔었다고 합니다 더욱 불안해서 파출소에 문의도 해봤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어디까지나 범죄가 일어나야 도와준다는식이고 불안하면 계좌에서 돈을 빼놓으라는 이야기만 해줬습니다
게다가 그사람이 이모의 온라인통장을보고 돈이 없다고 다른통장까지 보여달라고해서 보여줬다고 그러고 가입신청서에 쓴것을 잘 보니 주민번호와 주민번호 발급날짜까지 써져 있었습니다 저는 수세월 통신사와 계약을 해와도 주민번호발급날짜까지 적어본적은 없어서 그것도 이상했고 주변 사람들이 다 입을모아 계좌을 바꾸던가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해서 오늘아침일찍 은행에 모시고 가서 힘들게 비밀번호를 바꿨습니다
은행에 가기전에도 스카이라이프대표전화에 걸어 접수가됬는지 확인해보았지만 접수가 안되있었고 정말 불안해서 KT서비스센타에 찾아가 가입신청서를 보여주고 확인해봤는데 KT쪽 상품이 아니고 스카이라이프쪽 상품이라 그쪽에서는 확인할길이 없다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갑자기 스카이라이프설치기사라면서 전화가 와서는 다짜고짜 설치하러오겠다고 해서 그회사는 어째 담당자 전화번호를 안가르져주느냐고 담당영업사원한테 전화 해달라고 전해달라고했는데 전화를 기다려도 전화가 안오고 해서 할수없이 사무실전화번호(EC통신) 물어서 겨우사무실사람과 통화가 되었습니다 영업사원이 연락처를 안주고가서 그동안 너무 불안하고 여기저기 확인하고 다니고 은행까지 가서 비밀번호도 바꾸고 경찾에까지 전화했었다고 말을하면서 그 담당영업사원좀 바꿔달라고 하자 그사람은 모른다 밖에서 돌아다니며 일하는사람이라 연락안된다고만 하고 본인이 집에 들여보냈고 가입서에 사인을 하니까 가입이 된건데 뭐가 잘못됬냐고 하기만 하고 연락처를 안주고 간것에대해 아무런 잘못됬다 던가 미안하게 됬다던가 한마디 말이 없고 가입취소해주면 될거아니냐고 오히려 성질을 내기만해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고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전글검증도 되지않은 가사도우미로 인한 피해를 업체에게 배상요구 15.07.14
- 다음글신차 2일만에 결함이 생겼습니다 15.07.14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해당업체와의 계약이 사기로 의심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현재 이모님께서 피해를 보신경우라면 관할경찰서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다만, 부당한 요금인출이 이루어지지 않은 현상황에서 유관기관으로써 도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