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본다 ] 다본다 초이스 구입 및 사용후기에 대한 답답한 심정을 얘기좀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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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원기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5-07-09 13: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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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으로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추후 제가 경험한 일이 다른 구매자분들에게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꺼내 봅니다
저는 영업을 하는 관계로 차량운행이 많습니다. 그래서 블랙박스에 대한 중요성이나 필요성에 대해 잘알고 있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블랙박스가 오랜사용으로 교체해야 하는 이유로 집에서 가까운 다본다 안양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광고에도 많이 나오고 괜찮다는 기사를 몇번 본 기억이 있어 다른제품이랑 비교도 없이 방문한게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후회되는 것 같습니다
6월 18일 다본다 안양점에 들어서니 한남자가 카운터에 앉아서 대충 눈한번 마주치고 그대로 앉아 있더군요.
그래서 혼자 좀 둘러 보고 물었습니다.
‘블랙박스중에 좋은게 뭔가요?’
그제서야 일어나서 다가 오더군요
제가 양방향 제품을 물어보니
그사람왈 제일 좋은 제품이 다본다 초이스이며. LCD화면도 제일크고 화질도 가장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차선이탈경보 기능이 있다면서 추천하더군요
제가 다른 제품도 물어보니 그밑에 제품을 초이스랑 거의 같은 기능인데 차선이탈경보 기능이 없다고
제가 개인적으로 차량운행도 많고 피곤해서 졸음운전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서 차선이탈기능이 있다하여 솔깃 하더군요
그래서 금액을 물어봤습니다
다본다 초이스는 48만원 그리고 차선이탈경보가 없는 제품은 제기억에 30만원대라고 한 것 같아요 초이스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다른제품에 대한 설명은 기억에 별로 없네요.
초이스 선택하면서 LCD화면이 제일크고 제일 좋은 화질과 차선이탈경보 기능요3가지만 듣고
선택한 것 같아요..
설치도 간단하고 소요시간도 40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고해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설치하면서 시간이 점점 오버되구 결국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블랙박스 거치대를 제거하면서 앞유리 썬팅지를 거치대부분만 일어나게 만들더군요 힘으로 잡아 땡기니 그럴수밖에요ㅠㅠ
그 사람왈 썬팅지가 있는걸 몰라다며 접착제로 붙이면 괜찮다고 계속 작업을 하더군요
실수에 대한 사과한마디 없이…
저또한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부분은 룸밀러에 가려서 잘 보이지도 않고 그사람 말대로 접착제로 붙이면 괜찮겠다 생각하고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40분이면 된다던 설치 시간이 한시간반이나 걸려서 장착이 완료되구
그사람 장착을 끝내고 바로 사무실로 들어가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혼자 설명서 보면서 녹화는 되는지 화질도 보고 녹화위치도 좀 보고 혼자서 확인좀 하고
사무실로 들어가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48만원이라고 하더군요 현금으로 하면 45만원…
카드보다는 3만 저렴해서 바로 입금처리 하고 나왔습니다.
뭐 일단 잘붙어 있고 화질도 괜찮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 다음날 출근하려고 차에 타서 운행하다 보니 블랙박스가 앞유리에서 떨어져 썬팅지에서 나는 소리와 함께 덜렁덜렁 움직여서 운전에 집중을 할 수가 없는거 있지요
신호대기 할때마다 다시 꾹눌러 붙여주고 얼마가면 또 떨어지고 정말 왕짜증 그대로요
차를 새우고 블랙박스를 다시한번 확인해 봤어요 차선이탈경보기능을 사용하려고 설정하는데
제가 몰라서 그런건지 아무리 찾아도 없는 것 같아서 전화로 물어볼까 하다가 어차피 접착부분을 A/S 받아야 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 사람한테 다시 물어봤습니다 차선이탈기능이 없는 것 같은데 맞는건가요? 하니까
그 사람왈 “실수 했습니다. 이 제품은 그기능이 없네요”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처음 설명과 다르며 그 기능 때문에 선택한제품인데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차선 이탈기능이 있는 제품이 있는데 교환해드릴까요?” 하더군요
어이없어 할말도 없고 그제품에 대해서 더 물어보니 화질이 좀 떨어지며 금액은 초이스랑 같은 금액이라고 하면서 원하면 교체해준다고만 하네요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여기 사장이냐고?”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런 그사람에 태도가 너무 맘에 들지않아서 이런경우 사과부터 하는게 먼저 아니냐 물어보니
사과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받은적이 없는데 언제 했어요? 다시 물어보니 했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왈 “사과를 무릅끊고 해야 하나요?”
저한테 물어보내요 도대체 원하는게 뭐냐고~
이런 사람과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하나… 좋게 해결하고자 했었는데 참….
그러면서 차선이탈기능이 필요하시면 본사에 연락해서 그 기능을 넣어 준다 하네요
그래서 더이상 말하지 않고 떨어진 블랙박스에 대해 얘기하니까 이번에 진짜 떨어지지 않는다며
다시 붙여주더군요.
떨어지지만 않으면 그리고 차선이탈기능을 넣어 준다면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그때만 해도…
다음날 또 떨어져 있는 블랙박스를 보고, 정말 화가 나서 다시 방문하니까
그사람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썬팅지를 새로 해줄 테니 썬팅지 주문해서 연락하겠다”고 자기가 직접해준다고…
그래서 또 그사람말을 믿네요 제가…
그리고 3일후 6월 29일 전화가 왔습니다.
그 사람왈 자기 매장에 도구가 없으니 신월동에가면 해준다고 저보고 찾아가라 합니다
안양에서 신월동까지~ 나 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 못간다 하니까 자기 한테 차를 두시간만 맞겨 주랍니다
미친xxx
“ 당신같은면 그렇게 하냐고 못한다” 하니 그럼 다시 전화 준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7월 6일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네요
물론 본사에 요청해서 차선이탈경보 기능을 넣어준다는 말 또한 더 이상 언급이 없구요
잘못된 제품설명과, 장착상에 기술부족, 고객에 대한 서비스대응부족,
거짓된 약속들, 무책임한 태도등등….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본사 관계자 분들과 다본다 블랙박스를 사용하고 계시거나 앞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는분이 있으시면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제품환불과 썬팅지 원상복구를 요청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좋은 의견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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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치하자로 인한 피해에 대해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해결을 요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