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신주유소 ] 황당한 주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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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선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5-07-12 18: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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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우 기분 상한일이있어 이렇게 문의해봅니다.
2015.07월 12일 일요일 저녁 18:13분경
인천 남구 주안로 1번에 위치한 신신주유쇼 현대오일뱅크점을 찾은 고객입니다.
직원 남자두분이서 저를 맞이하였고, 한 남자직원분은 가격을 묻길래. 20,000원 어치 넣어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재차 가격을 묻더라구요. 그래서 2만원이 맞다하였고, 계산먼저한다 합시고. 계산을 하였는데. 마지막 영수증과 카드를주면서. 제차에 기름을넣고있던 직원분에게
기름더 많이들어간것같다 하면서 제게 오더라군요, 그런데 미안하단 사과도없이 대뜸.
자기네들이 기름 더팔려고 일부로그런게아니니 더들어간 주유비에 계산해달라는 황당하고 뻔뻔한 고객응대에 매우 불쾌하여, 정말 더럽고치사해서 돈만원 주면서 제가
사장님 연락처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사장님 명의가 영수증 에확인해보니 오영상 으로 되어있더군요.
전화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해보닌까. 미안하단말먼저대신
그런부분은 직원이 실수할수도있는거다. 그럼 직원하고 이야기해서
돈을계산을 못하겟다거나 쇼부쳐서 오천원만낸다던지 했어야하지 않았냐 하면서
대뜸 오히려 고객인 저에게 자기는 잘못없단식으로 발뺌하고 직원을 감싸 돌더군요.
정말 기가막히네요.
소비자 분쟁 고발원에도 이건에대해 접수할꺼구요.
정말 그러지맙시다.
사장: 오영상
주유를 잘못넣은 직원 : 장 한석.
이게 현대오일뱅크사가 운영하는 윤리적 경영이며 윤리적인 직원을 양성함으로써,
고객의 기분은 하나도생각안하는건가요?
너무기분나쁩니다.
두번다시 그곳에서 주유하고싶지않을정돕니다.
뭐 솔직히 주유소 기름도 가장 비싸구요,
급해서 일부로찾아갓는데. 매우 몹시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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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2_185256.jpg (219.1K) DATE : 2015-07-12 18: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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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해당 주유소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형태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