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아몬드 등급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골든듀 ] 다아아몬드 등급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현정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5-07-13 03:40:43

본문

현 온라인에서 골든듀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제품은 매장에서 판매하는 등급과 현저히 다른 저급 다이아몬드를 판매합니다. 저는 당연히 동일 제품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매장에서 판매되는 VS1~2 excellent cut와는 3~4 등급 낮은 저급SI1 good cut 에 불과합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에 고객들이 다이아몬드 등급에 대해 잘 알지 못 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제가 알기론 20~30대 남성들이 선물용으로도 많이 구매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추측만으로도 차액에 대한 부당 이득이 예상 되네요.
저는 이름있는 브랜드라 일부러 이 회사 제품 구매하려 했는데 전에 구매한 금 제품도 순도에 대해 신뢰가 안되네요.
골든듀측에서는 오히려 맞춤 제작이라 반품시 위약금이 든다는 뻔뻔한 대답과 과거에도 앞으도 이런식의 사기적인 판매가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는 아니한 자세로 나오더군요. 고객의 만족도에 대한 어떤 배려도 없습니다. 저는 이 회사와 이를 묵인하고 도모한 온라인 쇼핑몰 전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다이아몬드의 품질 관련하여 품질보증서에 표시된 제품의 등급, 색상, 크기, 천연 또는 합성품 등과 인도받은 제품이 다르다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 귀금속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품질보증서와 감정서를 받아두어야 하며  향후 표시와 제품이 상이하거나 함량 미달로 분쟁이 발생하였을 때 증빙이 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표시와 제품의 내용이 상이하거나 함량 및 중량 미달로 인한 보상은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9-1호)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500 기타 유니베크 황은경 2015-07-13
239499 서비스 넷마블게임 정훈교 2015-07-13
239495 기타

처리중

PEACH항공
백선영 2015-07-13
239493 기타 위메프 유귀아 2015-07-13
239490 유통 티몬 이상호 2015-07-13
239488 기타 티몬 이상호 2015-07-13
239484 기타 부르스 정소희 2015-07-13
239483 생활용품 옥션 인터넷쇼핑몰 신수경 2015-07-13
239481 통신 4504 문정배 2015-07-13
239480 통신 sk텔레콤 문정배 2015-07-13
239479 자동차 쿠팡 신희용 2015-07-13
239477 생활용품 토키자베스 유익수 2015-07-13
239475 기타

처리중

시계 AS
윤기선 2015-07-13
239474 통신 경동케이블(경기) 김운철 2015-07-13
239467 기타 코모스 이명진 2015-07-13
239464 서비스 캐논 김진희 2015-07-13
239463 서비스 미랑컬 양송이 2015-07-13
239461 자동차 지프코리아 유인달 2015-07-13
23946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박학원 2015-07-13
239459 기타 강성환 2015-07-13
239458 생활용품 화인데코몰 김성임 2015-07-13
239451 휴대전화 개인 홍병화 2015-07-13
239449 생활용품 마켓비 박미나 2015-07-13
239443 기타 페라가모구두 오경석 2015-07-13
239439 생활용품 위메프 장세례 2015-07-13
239437 서비스 pooq 서영진 2015-07-13
239434 기타 달리샵 이유림 2015-07-13
239433 생활가전 LG전자 손미용 2015-07-13
239432 유통 WATSONS 이진우 2015-07-13
239431 서비스 경동택배면목5동영업 장미라 2015-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