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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에어컨 고장 수리와 관련한 진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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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인구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5-07-10 20:32:32

본문

1. 인적사항
  주소: 경기도 김포시 양촌음 양곡리 475-143 (양곡1로 56번길 55-18)
  성명: 강 인 구 (78세)
        010-5397-2345
2. 내 용
  가. 본인은 2009년경
    - 삼성전자 주식회사 제품, 스탠드형 에어컨2대, 벽걸이용 4개, 대형 실외기 2대등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매년 1~2회씩 잦은 고장 수리를 할 정도로 불편을 느껴오던 중
    - 2015. 06.29 주택 1층에 설치된 스탠드형 1개, 벽걸이용 2개가 완전히 가동 불능상태에 이르러 동 회사 A/S 신고센터 (전화 1588-3366) 에 신고 한 바,
    - 동 사 김포센터 직원 (CS 프로 조형철) 이 내방하여 스탠드형 에어컨에서 부품 1개를 떼어간 후, 익일 (6월 30일) 재차 실외기내의 '인버트'를 떼어가면서 본사에 수리 의뢰 하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 그 후, 2015. 07.08 동 사 김포센타 A/S 팀장 이라고 자기 소개를 하면서, 고장 수리가 불가 하니 에어컨 3대 등 일체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면서, 신제품으로 교체할 수 밖에 없다고 하므로
    - 이에 본인은 고장 수리 불가 사유 등을 명시한 책임있는 사람의 서면이나 휴대폰의 문자 메시지라도 보내 주어야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장비 교체 여부를 수용가 입장에서 결정 할 수 있겠다고 하니,
    - 동 팀장은 자기들 규정상 보내줄 수 없다고 하므로, 본인은 직접 의견을 듣거나 항의하기 위하여
    - 오후 2시 50분경 본사 고객 상담실 (080-022-3000) 상담사 김현지씨에게 위와같은 내용을 말하면서 어떻게 조치하여야 하겠느냐고 문의 하였던바
    - 상부부서에 보고 처리하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 그 후, 같은 날 오후 3시20분경 전화(02-541-3000)로 상담사 나수미씨로부터, 김포센타 상급 팀장에게 지시 하였으니 의견을 들어 보라는 무책임한 답변을 들은 바 있습니다.
    - 그나마도 금일 2015. 07.09 오전 현재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 답답하여 본 진정서를 제출케 되었습니다.
  나. 의견
    - 부품 고장 수리 불가 등의 원인을 명확하게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 수백만원이 소요되는 고가의 장비를 새로 구입하기도 어렵고,
    - 생산회사측 마저 하청업체에 불과한 지방소재 A/S 센타에 책임을 전가하는 작태는 이해하기도 어렵습니다.
    - 이러한 경우에 고장 책임 수리를 받을 수 있거나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억울한 심정으로 진정 하오니 청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에어컨 하자와 관련한 고객편의 무시한 업체측 A/S정책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사용년수가 5년 이상 경과된 상황이라 중재를 진행하기는 어려울 듯 하니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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