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구입한 새신발 신고 나갔다가 발 앞 뒤 다까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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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앤키이스 ] 작년에 구입한 새신발 신고 나갔다가 발 앞 뒤 다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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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7-08 05: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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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 keith (찰스앤키이스) 라는 spa브랜드 이고요 백화점 브랜드입니다.

작년여름 파주 신세계아울렛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처음 신던날 금속장식이 떨어져 임시방편으로 달아놓고 며칠후 매장 방문하여

말했더니 장식이 떨어지면 as 해준다며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장식이 불안해서 않신고있다가 올해 처음 어제 신고 1시간남짓 밖에 일을 보았습니다.

계속 걸을것도 아니고 자동차-은행-패스트푸드점 이렇게 1시간남짓 신었는데,

신발 앞부분 발목뒤 끈닿는부분이 다까져서 걷지도 못할정도로 아파서 끈도 발등앞으로 임시방편으로

고정하고 너무 아프고 화가나서 파주매장으로 갔습니다.

상항설명했더니 볼부분늘려주겠다며 늘렸고 (참고로 전 칼발입니다.매장직원도 인정했습니다)스트랩끈은

조취를 하지않은것 같았습니다.

전 계속 닿는부분이 아파서 집에 가지도 못할정도로 아프고 백화점입점 브랜드임에 불구하고 신발에

문제있다는걸 설명하는데 직원분은 내발이 문제라고 합니다.

살다가 신발파는 사람한테 이런말은 첨이네요,거두절미하고 본사로 전화해서 담당자에게

상황설명했더니 자기네 규정을 반복적으로 말하기만 하고 시일이 지나서 교환 환불은 물론 as까지

받으려면 택배비까지 물으라네요,지금까지 백화점 브랜드던 하물며 일반 보세매장에서도 발이 이정도면

환불은 못해줘도 교환은 해줍니다.

자기네 브랜드 규정은 이러하니 다른 브랜드하고 비교하지 말라고 합니다.

무슨말을하면 말 다 짜르면서 자기네 규정만 읖조리고 있습니다.

금속장식 떨어졌던일 얘기했더니 말로는 그때는 교환 환불처리기간이었다고 말하면서

그때 그럼 as 해준다는 말에 그냥 돌아간 내가 잘못인거냐 그때 환불 교환처리 않한 내가

잘못이냐고 하면 그에 대한 답변이 또 1차적으로 교환환불은 않돼는 거라면서 매번 일치돼지 않는

규정만 얘기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as맡기려고 또 와야하냐고 물었더니 (as맡겨도 여기서 괜찮아진다는 확답은 못한답니다!)

택배로 보내려면 저보고 택배비 물라는소리에 더이상 얘기않하고 끊었습니다.

발이 이지경 돼서 들은얘기가 규정얘기하면서 고객님의 발이 문제란 소리듣고 어처구니없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맘같아선 내던지고 오고 싶은맘이 굴뚝같았습니다.  시장 브랜드도아닌 백화점브랜드가

이런마인드가 너무 이해가 않됩니다.




참고로 현재 발상태와 신발 사진 첨부합니다.

charles & keith 본사 : 02-516-3410

파주매장 :031-8071-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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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매후 착용중 신발의 하자로 신체상 손상을 입으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신발의 설계 및 제조상의 하자로 인해 상처가 생길수있으므로 해당 신발에 대한 품질심의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품질상의 하자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치료비에대한 직접 보상을 요구하실수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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