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동부관광의 개별호텔예약 절대로 하지 마시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임행근 ] 뉴욕 동부관광의 개별호텔예약 절대로 하지 마시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행근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5-07-07 14:57:46

본문

뉴욕에서 나이아가라4박5일 동부관광의 패키지투어및 이틀 자유여행을 하려고 이틀간의 NJ소재 호텔을 미국동부에서 가장 크다는 동부관광에 호텔예약요청,결제(U$120x 2일=U$240)완료하여
5/19뉴욕JFK에 도착,
가이드가 우리2명을 픽업하여 첫날 NJ클린턴호텔(U$120)에 투숙, 위치가 매우좋아 맨해턴가서 친구도 만나고 쉰다음 날, 5/20-24(4박5일)까지 패키지관광마치고,
개별호텔요청한 5/25(U$120)의 투숙도 당연히 5/19에 묵었던 클린턴호텔인줄 알았으나 엄청 멀리 떨어져있는 시골벽지의 메리어트호텔이었습니다.
5/24가이드에게 물어봐도 가르쳐주지도 않고(불편한 호텔이라는것을 알고있으면서도 면피하느라 담당자나 다음날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해보라고 하면서 Call taxi번호를 알려주더군요)
5/25아침에 담당자에게 U$120의 호텔비환불을 요청했더니 안된다-- 그러면 호텔을 바꿔달라고 했더니 안된다---
가이드가 가르쳐준 Call taxi타고 NJ다른호텔로 우리가 나가서 다른호텔수배할테니 Call taxi비라도 달라고 했더니 안된다---
담당자가 누구 윗사람하고 통화하더니 결국 아무것도 해결해준것이 없고 다음날아침9시에 보내준 가이드차량에 타고 Fortlee로 나왔습니다.
따라서 우리2명은 엉터리호텔에 머무느라 금쪽같은 하루를 날려버리는 바람에 하루동안 계획잡았던 MOMA, 메트로폴리탄Museum,뮤지컬도 보지못하고
더이상 우리같은 제2,제3의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올립니다.
절대 개별호텔예약을 하지마시기 바라며 할경우 반드시 위치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망칩니다.
패키지관광은 여느관광사처럼 하는데 왜 엉터리로 위치가 엄청 나쁜 개별호텔예약을 해주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동부관광의 무성의한 태도에 U$120호텔비환불을 요청하며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소비자센타등 관광관련site에 고발토록 하겠다고 하였으나 단지 고객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만 할뿐
개별호텔예약은 안받겠다는 시정조치의 이야기는 일체 없었습니다. 아마도 Top경영진에 보고도 안된것같습니다. 대부분의 한국관광객들이 연세드신 분들이라 불편해도 참고, 귀찮아서 고발안하니
동부관광담당자와 팀장선에서 그냥 뭉개진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텔환불은 안받아도 괜찮지만, 개별호텔예약이 폐지되지않는한 미국까지 가서 귀한시간과 돈을 들여 관광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불편은 이만저만이 아닐것입니다. 반드시 잘못된 동부관광의 개별호텔
예약관행이 시정되기를 바라면서---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예약하신 호텔이 광고와 달라 무척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진과 실제 시설이 객관적으로 상이한지 여부를 확인하여 환급 등을 요구할 수 있겠으나, 그 내용이 객관적이지 않을 경우 보상을 요구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593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온 2015-07-07
238592 휴대전화 동네휴대폰가게 유창수 2015-07-07
238591 휴대전화 동네휴대폰가게 유창수 2015-07-07
238589 유통 cj오쇼핑 이성남 2015-07-07
238588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해영 2015-07-07
238581 휴대전화 LG TELECOM 김규리 2015-07-07
238577 기타 동서가구 정소정 2015-07-07
238575 통신 LG유플러스 강형준 2015-07-07
238572 생활용품 알톤스포츠 유준걸 2015-07-07
238566 기타 (주)에스라커 김윤 2015-07-07
238565 생활가전 위니아딤채(만도) 김인수 2015-07-07
238563 기타 라임플라워 이윤지 2015-07-07
238559 휴대전화 동네휴대폰가게07042338010(전화번호) 유창수 2015-07-07
238558 휴대전화 동네휴대폰가게07042338010(전화번호) 유창수 2015-07-07
238557 식음료 황금알영농조합법인 이미나 2015-07-07
238556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장농 as
정소정 2015-07-07
238555 생활용품 오델로 여의도점 김용수 2015-07-07
238554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박지인 2015-07-07
238553 기타 호텔스닷컴 황미옥 2015-07-07
238552 통신 LGU+ 현소정 2015-07-07
238551 서비스 (주)제이원투어 김미선 2015-07-07
238550 휴대전화 삼성모바일 김다연 2015-07-07
238549 생활용품 아름다운 사람들 김예주 2015-07-07
238548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고영해 2015-07-07
238547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고영해 2015-07-07
2385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고영해 2015-07-07
238545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고영해 2015-07-07
열람중 서비스 임행근 임행근 2015-07-07
238542 기타 힐탑 김군섭 2015-07-07
238540 생활용품 아름다운 사람들 김예주 2015-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