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동 데상뜨 ] 직원의 폭력적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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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루스 킴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5-07-06 20:41:15
본문
- 일시 : '15.7.6(월) 오후 18:50분경
- 장소 : 문정동 로데오거리 데상뜨 옷가게
- 내용 : 바지를 구매하러 갔을 때 사고자하는 치수가 없어 요금을 선 지불하고 물건을 택배로 받아
모임에 입고 갔는데 친구가 바지 옆 바느질이 잘못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알려주어,
다음날 바로 구매한 샵으로 가서 설명을 하는데...
직원이 그냥 전화번호를 적고 가면 연락을 주겠다고 하길래,
곰곰 생각하니 저녁에 모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장 입어야 하는 옷이기에
약속도 어기도 차를 타고 급하게 왔는데, 최소한의 고객에 대한 예의가 없었다.
"제품의 하자로 인해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다"라는 짧은 한 마디라도 해야 하는데,
고객앞에서 갑질을 하려는 자세는 심히 불쾌해서 점장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니
1달 반밖에 안되어서 모른다고 하여, 지점에 문제가 발생하면 점장에게 알려야 하는데
직원이 점장 연락처를 모른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니, "내가 거짓말을
하는지 월급 빵 내기"를 하잔다. 기가 막혀서 "그게 지금 고객에게 할 말이냐,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 자기 말을 못믿어줘서 화가 났는지 들고 있던 물건을 바닥에 던지면서 "ㅈ같네
씨*"이라고 하면서 바로 반말로 위협을 해왔다.
그 직원은 23살의 김동*라고 했다.
아들같은 사람이 위협을 하는것 같아 무서워서 나와 한참을 서 있었다. 세상 참 무섭구나.
집에 와서 점장의 전화를 받고 보니,
그 직원은 점장 전화번호를 알고 있었고, 거짓말을 한 것이었다.
점장은 그 직원을 교육시키겠다고 하지만, 상투적인 죄송하다는 말뿐, 개선의 의지는
느낄 수가 없었다.
집에서 가까워 몇 번 들렀는데 고객을 대하는 직원들의 태도가 너무 상식이하다.
그것만 보더라도 점장의 태도 또한 짐작하고도 남는다.
기본이 되어있지 않고 오로지 고객을 봉으로 돈만 벌려는 이러한 상점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이 선량한 사회에서 퇴출시켜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의 적극적인 조치가 뒤따르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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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해당 의류매장 직원의 욕설 고객막말응대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