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라면서 막무가내로 환불을 해주지 않는 마사지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니따 강남 ] 이벤트라면서 막무가내로 환불을 해주지 않는 마사지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예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5-07-08 02:35:59

본문

결혼전 강남에 근무했던 저는 수많은  마사지샵 찌라시를 들고 손님을 유인하려는 아줌니 들을 만나보았고 받아 본 적도 있습니다. 며칠전 ,결혼 후  치아 치료를 위해 서울 강남의 치과를 다니던 제게 오랜만에 또 그런 아줌니를 한 분 만났고 귀가 얇은 저는 마지못해 아줌니를 따라가 샵에서 상담 후  원데이 코스 15만원을 결제 했습니다.  결제 당시에 치과 가는길이었고 치아를 치료 중이여서 그 다음주 치과 예약이 있는날 샵에 들러 원데이 코스 이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치아치료는 그 다음 주 까지 가지 않고 방문한 그날 모든치료가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저는 다시 강원도로 내려와 상황을 문자로 보내고 취소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샵원장님은 답장이 없었고 샵또한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불안한 저는 결제카드사인 신한은행에 전화해서 승인취소를 해 줄것을 29일에 요청 하였습니다. 그러자  샵에서 연락이 왔는데 이벤트 건이니 취소를  해줄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취소하려면 직접 방문하라고까지 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부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 강남 마사지샵 보니따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계약을 하신 피부관리실의 해지와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지시 개시일이전에는 계약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해지한 경우 이용료 전액환급이며 계약일로부터 20일이 경과한 후에 해지한 경우는 총 이용금액의 10%공제 후 환급가능하며 개시일 이후에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공제후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마사지샵과의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취소요구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469 기타 연무골프연습장 김성운 2015-07-07
238468 자동차 쏘카 배용선 2015-07-07
238466 기타 프래그런스 샵(전자상거래) 박지영 2015-07-07
238448 식음료 Auction 김소정 2015-07-06
238447 생활용품 벨아미 남경미 2015-07-06
238446 서비스 아메리칸에어라인 민예은 2015-07-06
238445 기타 GS홈쇼핑 퓨마티셔츠 김하진 2015-07-06
238444 서비스 쇼핑메이커 변상호 2015-07-06
238435 서비스 이어클린샵(L) 박정민 2015-07-06
238431 기타 문정동 데상뜨 부루스 킴 2015-07-06
23843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오견애 2015-07-06
238429 통신 sk텔레콤 손윤아 2015-07-06
238428 식음료 프라자 swalisung 2015-07-06
238427 기타 비비드앤코

처리중

환불
김신임 2015-07-06
238426 생활용품 바디 프랜드 유덕현 2015-07-06
238425 서비스 개인 이주훈 2015-07-06
238424 기타 레미떼 조애란 2015-07-06
238423 서비스 도쿄헤어 김은진 2015-07-06
238422 식음료 홈앤쇼핑 서은선 2015-07-06
238421 기타 엘지 전자 배낙춘 2015-07-06
238420 식음료 홈앤쇼핑 서은선 2015-07-06
238419 서비스 예신 김아름 2015-07-06
238417 금융 인베스트테이타 전우진 2015-07-06
238416 통신 이종택 2015-07-06
238415 생활용품 한일전자 파테크 송희진 2015-07-06
238414 기타 LED전관판

처리중

LED전광판
김인배 2015-07-06
238413 식음료 동해 천곡한마음병원cu 박영희 2015-07-06
238404 생활가전 LG전자 이정후 2015-07-06
238403 기타 sk플래닛 엄지선 2015-07-06
238402 서비스 마사지샵 황정현 2015-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