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엘지유플러스 핸드폰이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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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집에서 엘지유플러스 핸드폰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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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미리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5-07-08 15: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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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9만원정도의 통신료를 냅니다. 그중 1만원은 핸드폰기기값입니다.
그 동안 회사다녀서 집에서 안되는걸 모르고 살았습니다. 혼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집이 더 바쁜것도 사실이어서 핸드폰가끔 안된걸.. 날씨탓, 기기탓.. 기분탓 이러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회사를 그만두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재택근무를 하는데, 자꾸 핸드폰안받는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첨에는 죄송하다 바빠서 그랬다.. 했지만 분명 제 앞에 핸펀을 놔둬도 그런소릴 들어서.. 보니, 문자가 갑자기 한꺼번에 뜨거나, 부재중 전화가 갑자기 뜨거나.. 하다가 꺼지거나,  불능상태로 자주 변화가 되서.. 자주 전화를 놓치고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엘지서비스에 전화해서 직원이 왔는데, 우리집이 음영구역인데.. 가장 가장자리에 잡혀서 앞베란다, 뒷베란다.. 다 그래서 좀 심하다고 합니다.  집에 소형안테나를 설치해야하며 샷시두개에 구멍을 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실과 주방만 좀 나아지지 방은 안터진다고 합니다. 헐~ 우리집도 안닌집을 뚫는것도 이상치만.. 그래도 안터지는건 아니다 싶어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저보고, 땅을 매립해서 안테나를 세울때까지 기다려 달랍니다. 알겠다고 언제까지 기다리면 되냐 했더니.. 확실치 않다고 합니다.
기가막혀서 상위사람 바꿔달랬더니.. 상위 사람도 안된답니다. 몇번을 그렇게 싸우고..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해서 8월말까지 기다려 달랍니다. 안테나 설치해준댑니다. 그럼 8월말까지도 안되면 위약금없이, 핸드폰 기기값만 제가 내는 걸로 하고 해지해 달랬더니.. 그건 못해준답니다. 그러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민원을 넣었더니.. 전화가 와서 해지해주는데, 핸드폰값을 지원해준거까지 토해내서 44만원을 일한꺼번에 내라고 합니다.
23만원에 계약(심지어 저에게 계약서도 안줬습니다) 했는데.. 왜 그래야 하냐 했더니.. 제가 약정기간을 안채웠기 때문이랍니다. 이게 어찌 저의 잘못입니까? 저는 너무 분통이 터져서.. 죽겠습니다. 힘없고 돈없는 사람은 이렇게 취급되어져야 하는 현실이 비통합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엘지에서 몇십년동안 음영지역인 이곳 주소지의 사람을 신규로 받은게 잘못이고.. 제대로된 서비스를 하지 않았는데, 왜 이게 제 잘못인양.. 금전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집에서의 휴대폰 통화품질이상증세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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