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지펠 양문형 냉장고 사후 서비스와 품질에 관하여 사실을 제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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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상후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7-02 14: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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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김장철에라서 약속한 날짜에 꼭 배달에줘야 김치를 넣을 수 있다고 신신당부를 했는데도
출고가 늦었다고 하면서 훨씬 늦게 냉장고를 받아서
새로담근 김치가 익은상태에서 김치냉장고에 넣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그냥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2014년 여름에 냉동실에 있는 음식물이 다 녹아서 as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냉장고에는 아무이상이 없고
센서쪽에 얼음언곳만 청소만 해주고 갔습니다.
그리고 한달도 안되어 또 냉동고가 또 이상해서 서비스를 불렀는데 센서가 이상하다며 교체했습니다.
2번다 한여름이어서 냉동고에있던 음식물이 다 녹아서 상해서 버렸습니다. 2번이나 고장이나서 음식물도 다 버리고 불편해서 정말 속상했는데
12월 겨울에 또 냉장고가 고장나서 서비스센터에서 왔는데 이번에는 어디가 고장났는지 찾지도 못하고
서비스기사가 3번이나 바뀌고 마지막에 주임이라는 분이 오셔서 모터쪽이 잘못됐다고 하면서 부품이
오려면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냉동고에 있는 음식을 다 버리고 일주일동안 사용도 못했습니다.
부품값도 비쌌는데 고치고 나서 얼마안지나서 2015년 6월에 냉동실에 또 고장이나서 이번에는
신선실 아래쪽이 헝건하게 물이 생길정도로 육,어류가 다 녹아있었습니다.
이번이 서비스신고가 4번째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와서 냉장고 내부자체가 잘못된거라서 부품을 수리해도 또 고장이난다고 감가상각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냐고 서비스직원한테 물어보자
보장서비스 기간도 아직 많이 남았는데 얼마쓰지 않아 빨리고장난건 기사도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그럼 복불복처럼 제가 고른 냉장고가 이상해서 제가 이런피해를 입었다는겁니까? 처음부터 삼성전자에서 냉장고를 확실하게 만들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제와서 못고친다고 감가상각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보고서를 쓰고 본사에 처리하면 또 일주일정도는 걸릴꺼라면서 또 냉동실에 있는 음식을 버리고 현재지금까지 냉동실을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임시방편으로 저희가 그럼 감가상각처리될때 까지 쓸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더니 냉매를 넣어도 또 샌다면서 그냥 가시고 나중에 전화가와서 주임님이 냉매를 넣어주신다고 선심쓰듯 바로온것도 아니도 오후에와서 냉매를 넣어주었는데 그래도 신선실은 얼지가 않아서 쓰지 못하고 윗칸만 얼음얼리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을 많이 넣으면 얼지를 않아서 불편한 상황에
있는데도 본사에서도 냉장고 내부문제라서 못고친다고 감가상각밖에는 해결이 안된다고 하면서 터무니 없는 금액을 주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너무 화가납니다. 정해진 계산기준이 있다고 하면서 소비자의 불편과
손해는 보상해주지도 않고 사용한 월 수 만큼 제하고 계산한 금액만 이야기하면서 소비자에게 돈을 주고
문제를 빨리해결하려는 태도가 너무 맘이 안좋습니다. 양문냉장고가 요즘 얼마나 비쌉니까? 그 돈을 받고 저희는 냉장고를 저희의 잘못도 아닌데 얼마쓰지도 않고 이렇게 고장나서 새냉장고를 구입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래서 다시 삼성전자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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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