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가구 ] 동서가구(춘의점)에서 산 물건이 동서가구가 아니였고, 4개월만에 가구가 주저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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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성희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5-07-06 13: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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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구에서 혼수를 장만했습니다.
장롱, 책상2, 의자2, 거실장을 구입했는데요~
총 250만원의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거실장이 사용한지 4달만에 내려앉아서,
A/S 전화를 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동서가구 제품이 아니라서, A/S가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품을 구입한 곳에 전화했더니
동서가구가 아닌 제품도 같이 판다고 하더라구요..나참..
아무튼 A/S 요청했더니~ 보이는곳에 테이프 붙이는것도아니고
내려앉은곳에 고정대?를 네군데에다가 해주시더라구요
그것도 마음에 안듣는데 고정대를 해주시자마자
또 내려앉았습니다. 부셔진게아니고 무게때문에 내려앉아요..
그래서 애초 저희는 동서가구제품을 사고싶었던 것이니
바꿔달라고하자, 안된다며,
적반하장으로 버리고 사라고 하더라구요! 약한것도 있고 강한것도 있다 . 그 물건은 약한물건이다.
이러면서 신고하려면 하라고 막무가내더라구요.
너무 화가납니다.
장롱만 동서가구였고
나머지 100만원정도에 산 책상2,의자2,거실장은
이름없는 제품이였고 A/S도 너무 허술했습니다.
너무억울해서 환불하고싶습니다.
책상2, 의자2, 거실장이요..
추가로 나중에 가구점에 찾아가 사장님이랑 얘기했더니
젊은사람들이 진상이 많다는둥...오히려
몇살이냐며 아들딸뻘이라면서...(오빠가 36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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