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품질은 나 몰라라 하면서도 무상 수리 기간은 칼같이 지켜야 한다는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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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유나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5-07-03 23: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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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일이 종종 있었다 늘 바쁘니까 그럴땐 a/s 가 봐야지 하다가 괜찮아 지면 또 잊고....
어제 2015년 7월2일 핸드폰이 완전히 먹통이 되었다 만나기로 한 고객과 통화도 안 되고 ...
7월2일 오후 삼성전자노원a/s센터에서 수리 받고 집에 와서 켜 보니 똑 같은 증상으로 쓸 수가 없다 오늘 7월3일 다시 가서 초기화를 해야 한다해서 초기화를 했다 그래도 증상은 마찬가지 이번엔 회로를 바꿔야 한단다 수리비가 20만원 이란다 무상수리 기간이 6월30일 만기인데 7월2일 처음 들려서 수리비를 내야 한단다 보통 사람들이 무상수리기간이 언제 까지인지 잘 챙길줄도 모르고 고장나면 바쁘니까 하루이틀 미룰수도 있고 고장이 어떻게 나는지는 삼성전자에서 더 잘 알고 있을 터 미루다 하루이틀 무상수리 기간 넘겨서 왔다고 유상으로 수리해야 한다는 터무니 없는 주장도 도저히 수긍 할수가 없고 이런 품질의 핸드폰 더 쓸 수가 없으니 새것으로 반드시 교체해 줄것을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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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어려움이 많으시겠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