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세탁소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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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순미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5-07-02 1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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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해달라고 맡겼습니다.
얼마 후 저에게 블라우스 카라 끝에 진한 남색 색깔의 밧줄 모양 디테일 장식이
둘러져있는데 그 부분이 옅은 회색빛으로 변색이 될 수가 있다,괜찮냐는 전화가
크린토피아 지사장에게 왔습니다.
블라우스 바탕색이 옅은 아이보리 색상이였기에 색상매치가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 후 옅은 회색깔이 나와도 괜찮으니 옷을 입을 수 있게 잘 세탁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모자2개는 원래 쓰던 것이라 모자 안 이마 쪽에
약간의 얼룩이 있었습니다.모자는 세탁해달라고 맡겼을 때, 받으시는 분께서 모자가 세척을
해도 완벽하게 세척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니 맡겼고요.
그런데 모자2개와 세일러 카라 블라우스의 세탁 후 모습은 어이가 없을 정도로 손상이 되어있었습니다.
모자 2개의 안쪽 얼룩은 아예 아무 얼룩도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였고 심지어 겉쪽은
누런 얼룩이 진하게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라우스는 아주 가관이였습니다.
밧줄 모양의 디테일 장식 부분은 옅은 회색깔이 아닌 아이보리 색상으로 변색되어있었으며
심지어 부분부분은 짙은 남색이 밧줄이 꼬여있는 부분 사이사이에 곰팡이가 끼어있듯이
거뭇거뭇 했으며
블라우스 카라부분 주변에 누렇게 변색이 되어 오염이 된 부분이 있고
또 블라우스 등판에 누렇게 부분오염이 되어있었습니다.
이 옷을 본 저는 너무 화가 나
역삼노블점 점원에게 지사장의 전화번호를 물어 전화를 걸었고, 연결이 된 후
저는 이 의상의 형태를 그대로 전하며 정중히 기억이 나시냐고 물었고,
지사장이라는 그 남자는 자기는 분명히 전화로 변색이 생길 수있다고 말했고
괜찮다며 맡기지 않았냐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식부분이 옅은 회색으로
변색이 될 수있습니다 라고 했지 탈색과 오염이 생기고 의상 자체에 오염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면 그 누가 맡겼겠냐고 하며 이 블라우스 상태를 보면 어떻냐 이 옷을 입을 수가 있겠냐
라고 얘기하자
그 남자분은 "못입어요." 라고 딱 저렇게 당당하게 어이없다는 듯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줌마가 집에서 빨래하기 귀찮아서 세탁 맡긴거 아니야~" 였고
너무 화가 난 저는 어떻게 손님한테
이딴 식으로 얘기를 할 수가 있냐며 화를 내었더니 계속
"아줌마 아줌마" 이러면서 "
맡길 때 얼마를 냈냐 돈 천 몇백원 밖에 안냈으면서 왜 화를 내냐"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하는 말들은 끝까지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도리어 화를 내더라고요. 먼저 그렇게 당당하다는 듯 어이없다는 태도로
얘기하며 화를 내놓고는 이젠 제가 먼저 전화 하자마자 화를 내고 욕을 했다며
한심한 아줌마야 인생 그렇게 살지마 라고 하기까지...너무나 화나네요.
그러고 나서는 크린토피아 가게로 직접 전화를 걸어 점원에게까지
뭐라하며 화내더라고요.
이게 말이 됩니까??
어떻게 지사장이라는 직함을 달고있는 사람이 손님에게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가 있죠?
그리고 그 지사장이라는 사람이 직접 못입어요. 라고 그렇게 당당하게 얘기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못입는다고 얘기하고 그럴 걸 알았으면 정확히 손님에게
전달하여 반품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게 지사장 아닙니까?
더군다나 이렇게 만들어놓고는 저런 당당하고 뻔뻔한 모습이라뇨?
사과 한마디라도 했다면 저도 이렇게까지 화가 나고 몸이 벌벌 떨릴 정도로 스트레스 받지는 않았겠죠.
그래서 점원에게 옷을 어떻게던 깨끗하게 입을 수 있도록 돌려놓던지,보상을 해달라고하니
심의서를 작성해야하고 인터넷에서 주고 산 옷,겐조 정품 브랜드 모자와,
미국 LA 현지 오프닝 세레머니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서 사온 뉴에라 모자1개를
영수증을 직접 찾아서 뽑아와 같이 첨부하여 제출해야만 그 가격 그대로 보상이 가능하고
보상이 될지 안될지도 본사와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고 역삼노블점 점원이 얘기하더라고요.
지사장은 자신은 분명히 말했고 고객한테 저렇게 한 적이 없다며
주장할게 눈에 선하네요.그러고도 남을 사람같아 보이니.
점원도 재세탁을 해도 완벽히 깨끗해진다라고
얘기 못한다고 하고 심의를 거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는
장담 못하고 잘 모르겠다며 얘기하는데 이걸 그냥 두고 넘어가야하는 겁니까???
그냥 개인 세탁소도 아니고 믿음과 정직으로 깔끔하게 세탁한다며
티비는 물론 전단지로 홍보하는 그것도 규모가 아주 큰
프렌차이즈 브랜드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이걸 그저 제가 참고 넘어가야 하는 건가요??
이 사태로 인한 경제적인 피해는 물론이고
스트레스,정신적인 피해까지 입히는 저런 사람을 두고요?
모자 2개 합한 가격이 30만원대는 되는 모자들이고 블라우스도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 로우키샵에서 구매한 5만 6천원 블라우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전화로 천 몇백원 내놓고 집에서 빨래하기 귀찮으니까
맡긴거 아니냐는 말이..하 어떻게 지사장이라는 사람 입에서 나올 수가 있는지?
귀찮아서가 아니라 고가인 제품이고 아끼는 옷과 모자들이니 믿고 맡긴건데요???
아니 옷이랑 모자들을 이렇게 만들어놓고는 지사장이라는 사람은 저렇게 얘기나 하고있고
보상관련얘기도 너무나 화가납니다.
블라우스와 모자 2개의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사진 첨부가 1장밖에 되지않네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 글을 씁니다. 너무 화가 나 몸이 벌벌 떨릴 정도네요.
꼭 엄중한 처벌이 따르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 IMG_4886.JPG (3.6M) DATE : 2015-07-02 1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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