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본인들 잘못이라고 하면서 아무 반응없는 홈앤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100프로 본인들 잘못이라고 하면서 아무 반응없는 홈앤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희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5-07-02 11:35:31

본문

비밀글로 할 이유가 없는데 비밀글이 되어서 다시 씁니다.
2015년 3월 25일 홈앤쇼핑에서 백수오궁을 구입했습니다. 총5박스엿습니다.
4월에 백수오궁 문제가 터지고나서 환불요청을했습니다.
5박스 중 1박스중 이미 먹었다고 하니 4박스(작은 박스로는 16박스)만 수거해가고 4박스 값을 환불해주겠다고하더니 다시 말을 바꾸어서 이미 먹은 1박스 값은 입금시키면 전액을 환불받게되어 더 편리하다며 1박스값 53,000원을 입금하라고 했습니다. 귀찮지만 4월 25~28일쯤 53,000을 알려준 계좌로 입금했습니다. 그런 뒤에도 한참뒤에 입금된 금액을 보니 4박스 값만 입금되었습니다. 문의해보니 확인해보고 전화주겠다고 했으나 1,2주를 기다려도 연락조차 없어서 다시 연락하면 미안하다 연락주겠다, 1박스분 입금한 것 확인했으니 환불해주겠다고 했고 금요일이니 주말 지나고 다음주 월요일에 환불해주겠다...역시 입금안됐습니다. 연락하면 또 미루고, 또 미루고, 또 미루고,,,, 고객센타에 수도 없이 연락하면 미안하다 자기는 제대로 처리해주겟다고 해놓고 역시 또,,,, 책임자를 바꾸라고 하면 모른다 전화없다고 하고, 결국은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해서 정말 죄송하다 할말이 없다 전적으로 100프로 잘못이다 월요일까지 입금안되면 개인돈으로라도 입금하겠다고 해놓고 역시 또 아무 소식없습니다.
상담원 통화만 수도없고, 기다기기만 몇달째입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소비자를 우롱하는징. 이미 먹은 것도 보상받아야 할 지경인데 전화 통화만 수도없이 수십분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백수오제품은 구입기간 상관없이 남은제품에 한하여 먼저 회수한후 환불처리될 예정이며 관련하여 080-800-1111 으로 문의주시면 처리 가능하지만,현재 전화량 폭주로 인한 연결지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 기사처럼 보도를 통해 계속 개선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http://admin.consumer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502239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981 서비스 부산 해주세요 심부름센터 김보라 2015-07-02
237980 자동차 대림자동차 유나연 2015-07-02
237979 기타 유로벨로(자전거 온라인 판매 업체) 이동영 2015-07-02
237978 휴대전화 부천 LG 고객센터 신상현 2015-07-02
237977 자동차 썬가드부천점 권용환 2015-07-02
237976 digital 파란들 이창주 2015-07-02
237975 식음료 샹떼pc방 선미란 2015-07-02
237974 식음료 샹떼 pc방 선미란 2015-07-02
237973 서비스 미용실 감동원 2015-07-02
237972 기타 237986

처리중

삭제요청
이봉희 2015-07-02
237971 기타 리치투자정보 이봉희 2015-07-02
237970 기타 제주항공사 설주환 2015-07-02
237969 서비스 그림토피아 박경형 2015-07-02
237968 기타 리치투자정보 이봉희 2015-07-02
237962 휴대전화 skt 유병희 2015-07-02
237961 통신 이현영 2015-07-02
237959 휴대전화 lgu+

처리중

사기요금
김향숙 2015-07-02
237956 digital 디바이스마트 정성현 2015-07-02
23795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성훈 2015-07-02
23795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명진 2015-07-02
237952 서비스 헬스장 김소영 2015-07-02
237950 기타 꼰지잼잼

처리중

환불
이혜진 2015-07-02
237948 서비스 일렉트로룩스 문주영 2015-07-02
237943 서비스 위메프 최새롬 2015-07-02
237941 기타 미엘 정선옥 2015-07-02
237939 기타 미엘 정선옥 2015-07-02
237938 식음료 gs홈쇼핑 김경순 2015-07-02
237937 식음료 홈앤쇼핑 오형숙 2015-07-02
237936 기타 크린토피아 정순미 2015-07-02
237935 서비스 신원리조트 김한중 2015-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