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토피아 ] (관악드림타운점)크레임걸었다고 가게에서 내쫒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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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경형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5-07-02 18: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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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왈: 가지고 나가세요! 여기오지마세요!
저왈: 왜요?
주인왈: 얼굴보기 불편하니 오지마세요.
저왈: 제맘이죠~ 제가 뭘 어쨌는데요~
주인왈: 아시잖아요
저왈: 저번에 클레임 때문에 그러는거예요~ 그건 지사랑 이야기해서 잘 해결이 되었는데 뭐가 문제죠?
주인왈: 지사랑 해결이 된거죠.. 여하튼 꼴보기 싫으니까 저거들고 나가요. 오지마세요.
저왈: 그럼 다시는 안올테니 하던건 마져 하고 갈께요~
주인왈: 하던거 하지말고 다른분들 해야 하니~ (못하게 건조기를 막으며 서서말함.. 더 세탁이나 건조 돌릴께 없었음.다른 손님이 있지도 않았음) 저거 가져서 나가요.
저왈: 하던건 하고 갈꺼예요. 지금 저 상황에서 어떻게 들고 가요.
주인왈: 모르겠고 다른데 해주는데 있으니 거기가서 하세요 빨리 빼세요.
저왈: (황당) 도대체 뭘 어쨌다고 지금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전 소비자로서 말해서 권리를 행사 한건데 뭐가 잘못된거죠.
주인왈: 이건 제 가게니까. 주인행사 할꺼고 이딴 식으로 장사 할꺼니까 가지고 당장 나가요!
그래서 전 전조도 안된 이불 5개를 들고 다른 사람에 도움을 받으면서 근처 다른 가게에~ 빨래를 맞겨 두었습니다.
너무 기가 차고 어의가 없어서~
세탁이 잘못 되어서 그렇게 하고 처리한것이 잘못인가요~ 도대체 이 시점에서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난 꼭 소비자로써 이렇게 거부당하게 대우를 받은것을 꼭 사과 받고 싶고~ 우리동내에 코인 세탁이 여기뿐이데 저보고 이용하고 싶으면 가게 문닫안 새벽에 와서 하랍니다. 그건 안말리테니까~ 나 참 어의가 없어서 정말 기가 막힙니다. 제가 돈을 때먹은것도 아니고~ 클레임 있었을때 제가 여기 주인 한테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지사랑 이야기해서 이야기가 끝났고.. 도대체 너무나 기가 막혀 여기다 고발을 합니다.
전 주인에게 정중한 사과를 꼭 받고 싶습니다.정말로 제가 무슨 그 사람에게 뭐라고도라고 했다면 저 사람이 그때 내가 기분나쁘게 해서 그런갑다 라고 할텐데~ 이건 지나가다가 돌맞은것도 아니고~ 정말 황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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