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중고를 보내놓고서 변심이라고 배송비 청구하고 환불 안 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라미네 ] 쇼핑몰에서 중고를 보내놓고서 변심이라고 배송비 청구하고 환불 안 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찬주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5-06-26 12:40:53

본문

쇼핑몰에서 개 자동줄을 주문하고 받았습니다.
근데 물건은 상품상자 봉인하는 테이프는 뜯겨져 있는 상태.

즉 재봉인하지 않고 뜯겨진 걸 보낸 겁니다. 그걸 봐도 중고라고 의심 드는데.
물건 자체도 여기저기 어쩐지 더럽고 개털도 약간 묻어 있는 겁니다.

기분 나빠서 반품하고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지들이 확인해서 없다고 우기는데.
아니, 개털은 물건 꺼내다보면 떨어질 수도 있고 더러운 건 자기들이 아니다고 우기면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틀림없이 중고 같은 걸 보내서 환불하겠다는데. 제가 왜 배송비를 내야겠습니까?

애초에 외제상품 검수하려고 뜯어놨으면 재봉인을 해놨어야죠. 뜯어진 거, 그것도 테이프 주위에 더러운 검은 먼지가 잔득 낀 거 줘놓고 변심?

통화녹음 다 해놨습니다. 자기들이 검수하려고 한 번 뜯어다고 말한 통화. 그쪽에서 중고가 아니라고 우기든, 물건 상태는 이상없이 깨끗하다고 우기든.

봉인된 게 뜯겨진 건 확실하고 상자상태도 더럽고, 물건도 겉으로는 중고나 다름없었습니다.

첨부파일

  • 150625.mp3 (1.4M)

    MP3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중고제품 발송후 책임회피하고있어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898 기타 잇슈 박진희 2015-07-02
237897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김기현 2015-07-02
237896 기타 제일설비 박보혈 2015-07-02
237893 서비스 sky국토대장정 김선정 2015-07-02
237892 식음료 대림선 김덕환 2015-07-02
237890 자동차 도일특수(주) 이동준 2015-07-02
237889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시아 2015-07-02
237887 휴대전화 미소고현투자대리점 김선희 2015-07-02
237884 휴대전화 SK텔링크 송영열 2015-07-02
23788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선희 2015-07-02
237881 휴대전화 KT 김명하 2015-07-02
237880 생활가전 휴먼 송민정 2015-07-02
237879 생활용품 머스트잇 조정화 2015-07-02
237878 기타 (주)투앤포 전이슬 2015-07-02
2378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봉희 2015-07-02
237868 생활가전 스카이오피스텔 신상헌 2015-07-02
237867 생활용품 스터드옴므 김대한 2015-07-02
23786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희 2015-07-02
237865 식음료 이미트 한재선 2015-07-02
237863 식음료 홈앤쇼핑 김연희 2015-07-02
237861 식음료 홈앤쇼핑 김연희 2015-07-02
237859 서비스 진에어 이지삼 2015-07-02
237853 식음료 로젠택배 남궁인 2015-07-02
237852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선민 2015-07-02
237851 생활가전 주)글로벌플러스 JB 2015-07-02
237849 기타 KT 황용순 2015-07-02
237848 기타 현대오피스 딱딱 2015-07-02
237846 서비스 경동보일러 하만진 2015-07-02
237845 서비스 경동보일러 하만진 2015-07-02
237844 금융 교보생명

처리중

생명보험
조애란 2015-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