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구매한 항공권3매중 1장의 부분취소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앤디 투어 ] 11번가에서 구매한 항공권3매중 1장의 부분취소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서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5-06-30 23:00:53

본문

2015년 3월 26일 인터넷쇼핑싸이트인 11번가를 통해(아이앤디투어(ind3711)라는 여행사가 판매자) 2015년 4월 29일 출발하는 김포-제주행 항공권 3매(29,900원 x 3 = 89,700원, 김영희, 김현태, 김현우)를 구입했는데 김현태의 사정으로 1장의 항공권을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처리되어 정상적으로 취소되었다고 문자메시지로도 날아오더군요(11번가 반품상세내역에 분명 김현태 취소가 명시돼 있음-파일 첨부합니다)! 그런데 탑승당일 공항에 도착하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김현태의 항공권은 살아있고 김현우의 항공권이 취소되어 있어서 현재 예약된 상태로는 김현우의 탑승이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탑승시간이 촉박하여 부랴부랴 아이앤디투어 연락처를 찾아 전화하니 일단 해당시간에 항공기의 잔여좌석이 있으니 김현우의 항공권을 따로 구매(65,900원)해서 탑승하면 나중에(내일쯤) 해결해 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연락이 안오길래 오후늦게 직접 전화했더니 담당자분(박차장)이 안계시니 5월초 연휴(5/1~5)끝나고 전화를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또 알았다고 하고 기다렸죠! 5월 6일 내내 기다려도 전화가 안오는겁니다. 7일에 직접 또 전화했죠... 여직원이 저를 대충 알더라구요! 담당자분이 지금 안계신데 이 내용에 대해 알고 계시니까 곧 처리해서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좀 화가 났지만 저도 회사생활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해주고 싶고 여직원도 연신 죄송하다고 하길래 또 알았다고하고 기다리겠다는 말을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전화하고싶어도 꾹참고 오늘(5/17)까지 기다렸습니다. 아직까지 연락한번 먼저 해온적 없는데 계속 기다려야되는 겁니까???

위의 내용까지가 5월 18일 제가 11번가에 문의했던 내용이며 이후에도 현재(6/27)까지 아이앤디투어에서 먼저 저한테 연락을 해온적은 없었으며 제가 전화할때마다(정말 신사적으로 부탁조로 말했더니 우스웠던 모양입니다. 박차장이라는 사람..) 처리해주겠다고 말하곤 그 기한내에 처리된 적이없어 6월 23일(화) 전화해서 이번이 마지막통화라고 했더니 금주(6/26)내로 꼭 처리해주겠고 처리전에 전화를 주겠다고까지 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깜깜무소식입니다. 정말 무책임하고 그저 그순간만 모면하려는 박차장이란 사람과 아이앤디투어라는 여행사를 가만 놔두기엔 제가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해서 용서해주고 싶지가 않네요!! 정말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며 전화요금이며, 여행사에 전화할때마다 마음속의 울분을 몽땅 청구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업체과실로 잘못 취소된 항공권에 대한 환불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구 하시기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602 기타 수지동물병원 정승욱 2015-06-30
237600 생활가전 위닉스 김하나 2015-06-30
237599 유통 롯데닷컴 박한철 2015-06-30
23759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곤 2015-06-30
열람중 기타 아이앤디 투어 김종서 2015-06-30
237584 서비스 온누리 운동화 빨래방 설유미 2015-06-30
237582 서비스 온누리 운동화 빨래방

처리중

세탁문제
설유미 2015-06-30
237580 서비스 온누리 운동화빨래방 설유미 2015-06-30
237579 기타 24시 퍼시픽 짐 박진희 2015-06-30
237575 유통 안녕 윤수야 박현주 2015-06-30
237574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최경호 2015-06-30
237573 기타 천안 영어 캠프 홍정하 2015-06-30
237569 서비스 개인 박병석 2015-06-30
237566 기타 마켓코리아 좌경림 2015-06-30
237564 식음료 고촌 김밥천국 이보배 2015-06-30
237563 서비스 광주서울화이트치과 임상현 2015-06-30
237562 기타 아이챌린지 이선혜 2015-06-30
237561 서비스 IT지식센터 오유리 2015-06-30
237560 유통 IT지식정보센터 양세은 2015-06-30
237559 기타 크랙밈 황정섭 2015-06-30
237557 생활용품 NS홈쇼핑 박은숙 2015-06-30
237555 digital 아이나비 블랙박스 윤정수 2015-06-30
237554 생활용품 드림마트 강자영 2015-06-30
237552 생활용품 NS홈쇼핑 홍도형 2015-06-30
237550 생활가전 LG전자 장수정 2015-06-30
237549 기타 다본다 박준현 2015-06-30
237547 서비스 아름다운이사 이양주 2015-06-30
237546 휴대전화 KT 윤홍순 2015-06-30
237539 기타 박선형 2015-06-30
237538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이예서 2015-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