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다는 이유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모노바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노바비 ] 저렴하다는 이유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모노바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남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5-06-28 18:13:04

본문

광고를 통해서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여름샌달을 두켤레 구입하게 되었고
늦어도 너무 늦은 배송때문에 문의를 하려고 하니 사이트에 글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첫번째 상품이 먼저 도착해서 물건을 받았을때 마감처리부분이 조잡하고 저급했지만 싼가격이니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두번째 상품은 도저히 착용할때 불편함을 감수할수 없을것같아 교환을 원하고.
고객센터로 먼저 전화를 했지만 연결이 된적은 한번도 없었고
사이트 내에 고객의 문의게시판에는 질문을 올려도 글이 너무 많아서 답이 달렸는지 확인하는데만도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교환을 원하면서 다른 상품을 주문하였는데 재고파악도 안된다고 하고 신발구입때문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멍청한짓을 제가 하고 있음에 화가 났습니다.
더구나 모든 고객의 문의글들은 철저하게 비밀글로 등록하게 되어있고 제목마저 임의로 쓸수없게.
그러니까 불만사항 한점도 노출되지 않게 해놓음으로 다른사람들마저 참고하지 못하게 함에
분개하였습니다.
교환처리 기다리다가 여름이 끝날것같아서 먼저 주문하고 환불받을 예정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도착한 상품은 불량 투성이에 시착시에 벗겨졌다고 하지만 그렇게 쉽게 바닥이 벗겨지는 저질 상품을 판매하면 되는겁니까.
한번도 깨끗한 마감처리에 완제품 혹은 멀쩡한 정상제품이 도착한적이 없더군요.
더 화가 나는 것은 아직도 많은 사이트, 기사 등에 광고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분명 시정해야할 부분이 있는 업체임에도 버젓이 그대로 영업을 하고 있음은 필자 이외에 모든 소비자에게
본인과 같은 피해를 보게 하는 일일것임을 통감하며 시간을 투자한것과 같이 글을 올립니다.
부디 올바른 판매업체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은 마지막으로 온 제품에 불량을 찍을 사진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불량과 그로 인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으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346 서비스 상동 더 스타일 휘트니스 이지연 2015-06-29
237345 식음료 풀무원 함흥냉면 김화신 2015-06-29
237344 생활가전 타임메카(트렌드메카 문준석 2015-06-29
237343 생활용품 운동화빨래방 설유미 2015-06-29
237342 생활용품 운동화빨래방 설유미 2015-06-29
237341 기타 (주)효동엔이피 신홍식 2015-06-29
237340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수란 2015-06-29
237333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신미혜 2015-06-29
237324 통신 SK 텔레콤 지승현 2015-06-29
237323 기타 남영비비안 홍동희 2015-06-29
237322 기타 Dan.A(단아)

처리중

환불관련
안미성 2015-06-29
237321 기타 (주)위드프렌즈 윤현주 2015-06-29
2373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익 2015-06-29
237319 자동차 렉서스코리아 김주한 2015-06-29
237318 생활가전 코웨이 정수기 김장훈 2015-06-29
237317 기타 잇슈 엄윤지 2015-06-29
237316 기타 대림통상 권오태 2015-06-29
237315 생활가전 컨백스코리아 박향예 2015-06-29
237314 휴대전화 SKT 박승도 2015-06-29
237313 기타 모노바비 문남희 2015-06-29
237312 기타 에이스치과보험 윤정선 2015-06-29
237311 서비스 구룸 김다혜 2015-06-29
237310 기타 제주항공 설주환 2015-06-29
237309 통신 (주)이티엠 (주)이티엠 2015-06-29
237308 기타 슈팩토리 김유란 2015-06-29
237307 자동차 오토그램 이선열 2015-06-29
237300 통신 김동주 2015-06-29
237297 서비스 무비서비스 성훤 2015-06-29
237296 통신 SK 이주희 2015-06-29
237295 통신 김동주 2015-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