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에게 폭언을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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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피시 ] 알바생에게 폭언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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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건하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6-27 18: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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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료가 없는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12시쯤 저는 남양읍 남양사거리에 위치하는 레알피시방에서 알바생에게

돈을 한손으로 줬다는 이유로 '시xx끼" 라는 욕과 손가락질을 당했습니다.

너무분하여 한동안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흘러갔는데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겁니다.

그분이 저보다 나이도 20몇살 이상 많이시다면 충분히 두손으로 인사도 꼬박꼬박하면서 드릴텐데

그냥 형, 나이도 많이 봤자 5살? 차이나보이는 형이 손가락질을하면서 돈 이따위로 주냐고 욕을 하시는데

뭐라고 할말이 없더군요.

게다가 저만그런게 아닌 제친구한테도 말을 끝자리에 높였다는 이유로 뭐라고 하시더군요.

그곳에 사장님이 계신다면 뭐라고 따지겠는데 사장님도 출입을 잘 안하시고 보통 알바생들에게 맡겨

두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끙끙 앓다가 글을씁니다.

자료도 없어서 처벌이나 그런게 없을것 같다만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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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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