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씽크빅 ] 웅진씽크빅!이래되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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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6-25 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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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 책 전집을 구입-구입 후 물품 받은 시점에서
그 안에 교재(녹음기)기 손상되어 부러져
있더라구요.그래서 교환을 요청 해서 교환을 받았습니다.
교환되어 다시 녹음기를 받았을 때는 6월 초.
이번주 녹음기를 가지고 수업을 받으려고 하는데..
그때 교환받은 녹음기가 또 작동이 안돼더군요.
그래서 as문의 및 교환 신청을 하려는데
금일(6월 25일) 웅진 씽크빅 고객쎈터와 통화 내용 중
교재 구입 후 매출이 발생한 시점(전집 구입 매출시점)
1달만 교환이 된다. 고로,
제품 교환 시기가 지났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불합리 하다고, 녹음기가 손상되어 다시 받았을 시점이
1달이 지나지 않았다 말했더니..
매출 발생 시점이 지났으며, 또한 이런것을 악용하여
고객센터로 문의하는 분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악용이란 말도, 제품 교환시기의 기준도..
너무 불합리 하네요.
또한,
웅진씽크빅에서는 물품 as기간이 1년간
무상수리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교제에 함께 있는 녹음기일 뿐이니 as관련 규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힘없는 소비자의 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고,
제가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을 하겠다 말했더니 그때서야
알아 본다고 하는 웅진고객센터측은 정말 말이 안돼네요.
정말...이건,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를 우롱하는겁니다.
소비자 보호원측에 강력히 요청 드리는 바입니다.
- 웅진씽크빅 제도 개선: 매출 발생 시점의 as규정이라니요.
무상수리 기준 정립: 물품 구입 후 1년간 as라고 선정 하더
니, 교재에 딸린 녹음기라 기준이 없다니요.
고객센터측소비자 무시: 소비자에게 악용하고, 연락을 한다는
건 고객의대한 무시입니다.
저희가 고객쎈터로 전화 하면...
무시하고 들어 주시도 않네요. 꼭, 요청 드리는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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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