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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가 소비자를 우롱하는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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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영숙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6-27 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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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월30일날 돈을 내려고 전화기를 보는데 정수기값이  4000원돈이 더 나왔읍니다
전화를 하니 토요일이라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하고 내야겠다 해서 안냈읍니다
헌데 5월2일날 통화가 돼서 이야기 했더니 연체료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맴버십이 끝나서 1000원돈이 올랐다나요
무슨이자가 13200원짜리가 4000원이 오르고 연락도없이 갑이 오르냐고 화가 나서 해약을 하겠다고
했더니 이달것까지 내야 해약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달은 지나지도 않았는데 무슨돈을내냐고 했더니
달이 지나 내야된다고 해서 이왕 날자가 많으니 말일께 내겠다고 했읍니다
그날부터 월요일무터 금요일까지 매일 장기 연체금을 내라고 문자가 계속 왔읍니다
1달 밀리고 이런 전화폭력은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이 아닌가요  내일 모래가 말일이라 돈은 붙쳤지만
정말 이런 상도독은 보다 처음붑니다  15년이상 거래를 하면서 이렇게 횡포를 부리는것 과연 우롱이 아니면
무엇이겠읍니까 4000원에 대한 해명도 없이.....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괘씸함이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다시는 이렇게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처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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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오랫동안 이용중이셨던 해당 정수기 업체측 부실한 서비스형태에 몹시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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