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중고를 보내놓고서 변심이라고 배송비 청구하고 환불 안 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라미네 ] 쇼핑몰에서 중고를 보내놓고서 변심이라고 배송비 청구하고 환불 안 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찬주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5-06-26 12:40:53

본문

쇼핑몰에서 개 자동줄을 주문하고 받았습니다.
근데 물건은 상품상자 봉인하는 테이프는 뜯겨져 있는 상태.

즉 재봉인하지 않고 뜯겨진 걸 보낸 겁니다. 그걸 봐도 중고라고 의심 드는데.
물건 자체도 여기저기 어쩐지 더럽고 개털도 약간 묻어 있는 겁니다.

기분 나빠서 반품하고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지들이 확인해서 없다고 우기는데.
아니, 개털은 물건 꺼내다보면 떨어질 수도 있고 더러운 건 자기들이 아니다고 우기면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틀림없이 중고 같은 걸 보내서 환불하겠다는데. 제가 왜 배송비를 내야겠습니까?

애초에 외제상품 검수하려고 뜯어놨으면 재봉인을 해놨어야죠. 뜯어진 거, 그것도 테이프 주위에 더러운 검은 먼지가 잔득 낀 거 줘놓고 변심?

통화녹음 다 해놨습니다. 자기들이 검수하려고 한 번 뜯어다고 말한 통화. 그쪽에서 중고가 아니라고 우기든, 물건 상태는 이상없이 깨끗하다고 우기든.

봉인된 게 뜯겨진 건 확실하고 상자상태도 더럽고, 물건도 겉으로는 중고나 다름없었습니다.

첨부파일

  • 150625.mp3 (1.4M)

    MP3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중고제품 발송후 책임회피하고있어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912 기타 쇼핑몰 wehjhm 2015-06-26
236911 생활용품 쎄니큐 박관경 2015-06-26
236910 서비스 원규앤노블레스 강릉점 길서영 2015-06-26
236909 서비스 컴투스 곽정호 2015-06-26
236907 기타 오피스파워 이슬원 2015-06-26
236906 기타 이종한 2015-06-26
236904 유통 대한체육산업 이태성 2015-06-26
236903 서비스 원규앤노블레스 강릉점 길서영 2015-06-26
236898 기타 브론즈 이주형 2015-06-26
236890 기타 새롬이빈후과 양도진 2015-06-26
236885 기타 마리쉬 장선연 2015-06-26
236882 기타 글램백 김은경 2015-06-26
236880 기타 Toast 고동규 2015-06-26
236879 생활용품 한일월드 노경태 2015-06-26
236877 기타 글램백 김은경 2015-06-26
236876 기타 단월드 강정심 2015-06-26
236874 기타 단월드 강정심 2015-06-26
236872 기타 더구두 김민서 2015-06-26
236871 유통 현대택배 이요한 2015-06-26
236866 기타 아이가구닷컴 지예 2015-06-26
236865 자동차 수원 스마일중고차 김종선 2015-06-26
236864 기타 쿠팡 이윤성 2015-06-26
236863 유통 슈퍼스타아이 임종선 2015-06-26
236862 기타 소보제화

처리중

신발구매
문영란 2015-06-26
236861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정은혜 2015-06-26
236860 기타 루비차일드 이솔 2015-06-26
236859 서비스 탤렌트 애견샵 김예린 2015-06-26
236858 기타 인마이타임 김윤하 2015-06-26
236857 생활용품 G마켓/카도쉬 전미경 2015-06-26
236856 기타 루비차일드 이솔 2015-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