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드리화장품 전화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드리화장품 ] 나드리화장품 전화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5-06-25 06:54:34

본문

010ㅡ5851ㅡ0338
전화통화시 제품에 대한 판매가 아니라  신제품화장품 샘플을 보내드리니 사용하고나서 후기를 부탁하고 했습니다.. 그래놓고 정품과 샘플을 같이보내놓고  정품을 사용했다고 이저와서 화장품 강매를하고 있습니다..  원래 60만원인데  50프로세일해서  30만원정도에 게다가 1+1해준다고 설득하네요..  전 절대로 구매의사를 처음부터 하지 않았습니다..  기만적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하여 강매요구를 한 경우라니 이건 엄연히 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화장품 샘플 사용을 권하여 사용하셨는데 본품을 사용했다며 대금결재를 요구하고 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전화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거나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전화권유판매의 악덕상술로 판단됩니다.이러한 전화권유판매의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므로 동 법 제8조에 의해 계약서나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하며,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방문판매자 등의 주소 등이 기재되지 아니한 계약서를 교부받은 경우에는 그 주소를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청하 실 수 있으며 다만, 제품을 사용한 이후에는 동 법에 의해 청약철회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배송된 상태 그대로 반송하고 청약철회를 통보해야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582 서비스 한진택배 진종국 2015-06-25
236581 통신 lg유플러스 최태훈 2015-06-25
236580 기타 홈앤홈쇼핑 안정례 2015-06-25
236579 기타 새롬이빈후과 양도진 2015-06-25
236578 서비스 하나투어 김해영 2015-06-25
236577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김경희 2015-06-25
23657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지혀 2015-06-25
236575 휴대전화 팬텍서비스센터 대구중앙센터 양정헌 2015-06-25
236574 생활용품 리엔케이 이윤경 2015-06-25
236573 기타 커브스 클럽

처리중

환불거부
이명월 2015-06-25
열람중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박미진 2015-06-25
236571 기타 미미라벨 안정희 2015-06-25
236570 서비스 GS샾, 금단비가 이인환 2015-06-25
236559 기타 Q마트 김지훈 2015-06-24
236549 기타 홈엔쇼핑

처리중

반품환불
이숙희 2015-06-24
236545 통신 카카오톡 이한범 2015-06-24
236544 휴대전화 olleh대리점

처리중

휴대폰
이인진 2015-06-24
236543 기타 풍산휘트니스클럽 함주현 2015-06-24
236542 식음료 내추럴앤토텍 고명이 2015-06-24
236541 기타 (주)에코큐트 양병조 2015-06-24
236538 기타 골드타임 김재도 2015-06-24
236537 휴대전화 SK알뜰폰티브로드 신지영 2015-06-24
236532 기타 모다레이 이동현 2015-06-24
236524 식음료 홈앤쇼핑/cj오쇼핑 정순영 2015-06-24
236518 통신 엘지u+ 심윤기 2015-06-24
236517 기타 롯데백화점스위트숲 이정희 2015-06-24
236516 서비스 과외코리아 유희은 2015-06-24
236515 유통 G마켓 변혜진 2015-06-24
236514 자동차 개인 최영동 2015-06-24
236513 식음료 청호나이스 전지원 201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