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윤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6-24 00:11:21

본문


죄송합니다
자꾸 글을 올리게 되네요
소송까지 할까하는데요
그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박스개봉과 제품확인을 위해 봉지개봉인데
반품불가라니 정말 민시송송하고싶어요
가능할까요


구매자 이승윤입니다
11번가를 통해 복합기 144,700원 결제후 7일이내 반품접수를 했습니다

6월14일 오픈마켓 11번가에서 복합기를 구매 하였습니다.
배송 받은후
상품을 꺼내고 책상위에 놓을 위치를 정하여 보았지만 맞지않아 고심끝에 반품을 하고 좀더 작은 사이즈를 구매를 위해 반품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판매자에게 연락이 와서
상품을 받았는데 개봉을 다 한 상태이며 다시 재판매가 어려워 반품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시 11번가 상담실로 통화를 하였지만
반품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개봉하면 무조건 반품할수없다며 요즘 추세가 이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반품을 원하신다면 판매자가 중고로 팔수 있도로 감가삼각비를 부담해야한다고 합니다.
비용은 3만원이라고 하네요
다시 판매자와 통화를 해서 소비자 입장에서 다시한번 말씀 부탁한다고 하니.,
3만원도 원래는 6만원이었으며 11번가를 통해 물건을 구매하여 도의적인 부분으로 11번가에서 3만원을 부담하는거라고 합니다
또한 고객이 계속 반품 원하시면 11번가에서도 금액을 부담할수없으며 고객님이 그럼(알아서) 해결하시겠습니까 라며 책임회피를 같은 발언을 하네요

물론 사이즈 확인을 제대로 하지않는 제불찰입니다만 반품에 따른 배송비를 지불할생각이었으며, 사용한것도 아니고 개봉만 했을뿐인데 상자, 포장(봉지) 훼손이유로 반품이 불가하다는것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전자상거래에 보면 소비자 보호에 대한 법률 제17조 제1항 제1호에 의거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7일이내 청약을 철회할수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제품개봉은 철회 거부 사유에 포함되지않는다. 그럼에도 이를 이유로 업체가 청약철회를 거절한다면 소비자는 강행법규인 본 법 위반의 이유로 반품을 요청할수 있다
저는 이렇게 알고있는데요

사용하지도않고 박스개봉과 상품을 보기위해 봉지를 개봉한것인데 반품이 안된다니 ㅠㅠ
정말 그런건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11번가 상담원은 개봉시 반품이 되지않는다고 상품판매시 기재가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찾아보니 조금 헷갈리게 적어놓은것 같은데요
일단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황당하고 무책임한 11번가 상담실과 판매자..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든 사적인 영역에서의 분쟁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간의 합의를 통한 해결입니다.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간 감정의 격화, 시간비용의 과대소요 등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500 서비스 원씨에스 이호복 2015-06-24
2364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정혜리 2015-06-24
236498 기타 현대방송hcn 남성우 2015-06-24
236497 서비스 갤러리어클락CS센터 정하나 2015-06-24
236496 서비스 KGB택배 임마리아 2015-06-24
236495 기타 오마이여행 노유진 2015-06-24
236494 기타 미용실 고윤경 2015-06-24
23649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연주 2015-06-24
236489 유통 쿠팡 김앙여 2015-06-24
236484 휴대전화 스마트 몬스터 양미라 2015-06-24
236483 기타 쿠팡 김아영 2015-06-24
236481 기타 인천도시가스 문강훈 2015-06-24
236479 생활용품 궁침구 고광운 2015-06-24
236478 서비스 멕시안휘트니스 윤상현 2015-06-24
236477 서비스 OK캐쉬백 이호준 2015-06-24
236476 서비스 KGB택배 임마리아 2015-06-24
236475 생활용품 한연숙 2015-06-24
236474 식음료 금호동 마재 파리바게트 김하나 2015-06-24
236472 기타 풍산휘트니스 함주현 2015-06-24
236468 생활가전 RADO 전해림 2015-06-24
236467 기타 헤네스&맘투베이비 장수익 2015-06-24
236463 기타 안나앤수 이미경 2015-06-24
236457 식음료 정동점 강남면옥 오문순 2015-06-24
236456 자동차 행복주유소 변은정 2015-06-24
236455 생활가전 퍼스트산업 이주영 2015-06-24
236454 기타 레체로 전종권 2015-06-24
236453 기타 티몬 이정우 2015-06-24
236452 기타 용달114 김연희 2015-06-24
236451 생활가전 티몬 신동환 2015-06-24
236450 기타 용달114 김연희 201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