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택배배송중 파손해놓구 수리비를 보상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TV를 택배배송중 파손해놓구 수리비를 보상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희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6-22 12:44:34

본문

먼저도 경동택배를 고발한 동일한 내용입니다.
TV를 배송중 파손해놓구선 보상을 빨리 안해주길래 소비자고발에 글도 남겼으며, 지속적으로 전화해서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그런데 6/18일에 보상비를 송금했더라구요
전 TV(51인치) 액정에 대한 수리비를 청구하였습니다(수리비599,000원)
그런데 제가 개인한테 저렴하게 구입한 비용(16만원)만 보상을 해준겁니다.
4년조금 넘어서 오랫동안 TV를 잘 볼수 있는건데 파손시켜놓구 구입비용만 보상해주는게 말이됩니까?
전 수리비를 요구합니다.
아무쪼록 억울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중 파손된 TV에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억울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489 유통 쿠팡 김앙여 2015-06-24
236484 휴대전화 스마트 몬스터 양미라 2015-06-24
236483 기타 쿠팡 김아영 2015-06-24
236481 기타 인천도시가스 문강훈 2015-06-24
236479 생활용품 궁침구 고광운 2015-06-24
236478 서비스 멕시안휘트니스 윤상현 2015-06-24
236477 서비스 OK캐쉬백 이호준 2015-06-24
236476 서비스 KGB택배 임마리아 2015-06-24
236475 생활용품 한연숙 2015-06-24
236474 식음료 금호동 마재 파리바게트 김하나 2015-06-24
236472 기타 풍산휘트니스 함주현 2015-06-24
236468 생활가전 RADO 전해림 2015-06-24
236467 기타 헤네스&맘투베이비 장수익 2015-06-24
236463 기타 안나앤수 이미경 2015-06-24
236457 식음료 정동점 강남면옥 오문순 2015-06-24
236456 자동차 행복주유소 변은정 2015-06-24
236455 생활가전 퍼스트산업 이주영 2015-06-24
236454 기타 레체로 전종권 2015-06-24
236453 기타 티몬 이정우 2015-06-24
236452 기타 용달114 김연희 2015-06-24
236451 생활가전 티몬 신동환 2015-06-24
236450 기타 용달114 김연희 2015-06-24
236449 기타 MYTIME 전영숙 2015-06-24
236447 기타 제이핑크 박현주 2015-06-24
236446 기타 리쳐 신지예 2015-06-24
236445 기타 SWIMDC 정인숙 2015-06-24
236444 기타 아이노스 김미숙 2015-06-24
236443 기타 한국열기구협회 제이스 2015-06-24
236442 서비스 초콜릿 이정선 2015-06-24
236441 서비스 엘지이삿짐센터 한선주 201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