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10% 못 받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로 늘푸른 산후조리원 ] 계약금 10% 못 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5-06-24 12:46:18

본문

출산 예정일이 7월 2일 입니다.
조리원에 들어가려 했으나 메르스 때문에
집에서 하려고 하고 사정이 생겨 6월 22일로 취소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구로 늘푸른 산후조리원 측에서는
환불은 따로 안된다고 말하였습니다.
계약 당시에 환불안된다는 규정도 말도 하지 않고 물어봐야지만 말해준다고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계약서도 따로 작성도 하지 않고 급급하게 계약금만 넣으라고 해서
현금 10만원과 계좌이체로 11만원을 더 넣었네요.
전화하니 소비자 고발센터로 전화해서 문의하라고 당당하게 말하는데요.
전 이미 출산한 상태로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어디가도 단돈 만원짜리를 사도 환불 교환 앙된다고 말이라도 해주는데 이거 소비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그럼 더욱 신중하게 했을테고 빠른 연락으로 해결했을텐데 너무 불공정 합니다.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글로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479 생활용품 궁침구 고광운 2015-06-24
236478 서비스 멕시안휘트니스 윤상현 2015-06-24
236477 서비스 OK캐쉬백 이호준 2015-06-24
236476 서비스 KGB택배 임마리아 2015-06-24
236475 생활용품 한연숙 2015-06-24
236474 식음료 금호동 마재 파리바게트 김하나 2015-06-24
236472 기타 풍산휘트니스 함주현 2015-06-24
236468 생활가전 RADO 전해림 2015-06-24
236467 기타 헤네스&맘투베이비 장수익 2015-06-24
236463 기타 안나앤수 이미경 2015-06-24
236457 식음료 정동점 강남면옥 오문순 2015-06-24
236456 자동차 행복주유소 변은정 2015-06-24
236455 생활가전 퍼스트산업 이주영 2015-06-24
236454 기타 레체로 전종권 2015-06-24
236453 기타 티몬 이정우 2015-06-24
236452 기타 용달114 김연희 2015-06-24
236451 생활가전 티몬 신동환 2015-06-24
236450 기타 용달114 김연희 2015-06-24
236449 기타 MYTIME 전영숙 2015-06-24
236447 기타 제이핑크 박현주 2015-06-24
236446 기타 리쳐 신지예 2015-06-24
236445 기타 SWIMDC 정인숙 2015-06-24
236444 기타 아이노스 김미숙 2015-06-24
236443 기타 한국열기구협회 제이스 2015-06-24
236442 서비스 초콜릿 이정선 2015-06-24
236441 서비스 엘지이삿짐센터 한선주 2015-06-24
236440 기타 헬로우 apm

처리

의류
최수옥 2015-06-24
236435 통신 KT 김영식 2015-06-24
236433 기타 헬로우 apm 최수옥 2015-06-24
236432 서비스 헬로우 apm 최수옥 201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