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문고 ] 교보문고의 황당한 사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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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재호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6-25 11: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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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다음날이면 대부분 받아봤는데 몇일이 지나도 주문한 물품이 오지않고 교보로부터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20일 교보로 물품관련 전화를 했습니다.
참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주문한 수량만큼없어서 배송을 못한다네요.하도 어이없어서 그럼 연락을 해줘야하지않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다네요.
다음날 책 1권이 도착하였고.
이메일로 (물건이 품절되어 받아보실수없게되었습니다.)
더 황당한것은 결재는 5권값을 다 받았고.4권에 대한 카드 취소나 환불은 없었습니다.추후 어떠한 연락도 받은바 없습니다.
책을 받지못해 회원분들의 교육에도 차질을 빚어 화가나고 어처구니 없는데 돈까지 그냥 해 먹네요.
교보에 주문 하시고 반품하신 분은 꼭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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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주문하신 책의 품질로 인한 배송불가에 대한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