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마스크를 샀습니다. 배송받지 못했고 배송완료처리되었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다라이프, 11번 ] 11번가에서 마스크를 샀습니다. 배송받지 못했고 배송완료처리되었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정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5-06-22 14:09:07

본문

11번가를 통해 6월 2일에 마스크를 샀습니다.
배송지연 문자가 왔고 상관없어서 늦게받아도 괜찮아서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2주쯤뒤 11번가 사이트 주문관리 페이지에서 본 결과 저는 배송받지 못했는데  배송완료로 나와 있었습니다.
저희집은 수원인데 대전으로 배송이 완료되었다고 떠있었습니다.
수원에 사는 저는 당연히 배송받지 못하였지요.
11번가 사이트에서 미수신신고를 하였습니다.
하루뒤 미수신신고가 제가 배송을 받은것으로 바뀌어있었습니다.
11번가 고객센터에 못받았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몇시간뒤 고객님이 배송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이렇게 11번가에서 답이왔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바로 드렸더니 판매자와 통화를 한뒤 연락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전화를 주시겠다던 11번가는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음주에 전화드리겠다는 문자만 남겨놓으셨더라구요.
그 사이 고객님이 배송을 받으셨다고 한다는 처음에 고객센터에 제가 문의드린 글 답변은 담당자 누구누구입니다. 판매자와 통화를 한뒤 연락을 남겨드리겠습니다. 로 11번가쪽에서 글을 바꿔놓으셨더군요. 괘씸했습니다.
그다음주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11번가측에 글을 남겼습니다.
다시 판매자와 연락을 하고 전화를 주시겠다고 하더니 아직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라면서 판매자 연락처만 남겨놓으셨더군요
판매자 전화번호는 먼저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판매자는 전화를 절대 받지 않습니다.
3주가 흘렀습니다.  전화도받지않고 깜깜무소식인 판매자(다다라이프)와 중간매개역할을 한 (11번가)때문에 며칠을 신경썼는지 모르겠습니다.
배송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냥 모른척하는 판매자님은 일부러 안보내고 보냈다고 하시는건지
아니면 책임감이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영업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중간 매개역할을 한 11번가또한 제가 몇번이고 글을 남기고 전화를 드렸으면 먼저 환불이라도 처리해주던가 사과라도 하던가 해야하는데 가운데 매개역할을 전혀못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15,820원을 결제했으니 망정이지 이게 백만원이면 백만원 떼먹을 기업들 아닙니까.
판매자도,  구매대행을 한 11번가도 저런식이니 도저히 보상을 받을 곳이 없어서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잘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355 기타 한화생명 김미윤 2015-06-24
236354 기타 한화생명 김미윤 2015-06-24
236353 기타 한화생명 김미윤 2015-06-24
236352 기타 한화생명 김미윤 2015-06-24
236351 기타 한화생명 김미윤 2015-06-24
236350 생활용품 문고리닷컴 권태원 2015-06-24
236348 digital 11번가 이승윤 2015-06-24
236340 생활가전 LG전자 박양훈 2015-06-23
236338 기타 구글플레이어 강승재 2015-06-23
236329 건설 시공자 박재순 양성모 2015-06-23
236328 서비스 에어콘설치업체 윤덕중 2015-06-23
236327 기타 nct 김현주 2015-06-23
236326 식음료 망향휴게소 이성규 2015-06-23
236325 기타 (주)시그날어패럴 윤지연 2015-06-23
236324 통신 LG유플러스 이상욱 2015-06-23
236323 금융 삼성화재다이렉트 이정석 2015-06-23
236322 서비스 고속버스터미널 몰 한유나 2015-06-23
236317 서비스 탑항공 박은하 2015-06-23
236314 통신 0282

처리

해지
김가린 2015-06-23
236313 자동차 장태문닷컴 김종우 2015-06-23
236312 서비스 탑항공,중화항공 박은하 2015-06-23
236310 통신 cj헬로비젼

처리중

해지
김가린 2015-06-23
236309 통신 케이에스라 박한세 2015-06-23
236308 식음료 CJ대한통운 임채선 2015-06-23
236302 휴대전화 skt 유병희 2015-06-23
236301 식음료 (주)새롬에프앤 세척사과 2015-06-23
236300 서비스 나눔휘트니스 이양승 2015-06-23
23629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상혁 2015-06-23
236298 기타 신세계몰,한진택배 윤경환 2015-06-23
236297 통신 kt 신동성 201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