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마스크를 샀습니다. 배송받지 못했고 배송완료처리되었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다라이프, 11번 ] 11번가에서 마스크를 샀습니다. 배송받지 못했고 배송완료처리되었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정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5-06-22 14:09:07

본문

11번가를 통해 6월 2일에 마스크를 샀습니다.
배송지연 문자가 왔고 상관없어서 늦게받아도 괜찮아서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2주쯤뒤 11번가 사이트 주문관리 페이지에서 본 결과 저는 배송받지 못했는데  배송완료로 나와 있었습니다.
저희집은 수원인데 대전으로 배송이 완료되었다고 떠있었습니다.
수원에 사는 저는 당연히 배송받지 못하였지요.
11번가 사이트에서 미수신신고를 하였습니다.
하루뒤 미수신신고가 제가 배송을 받은것으로 바뀌어있었습니다.
11번가 고객센터에 못받았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몇시간뒤 고객님이 배송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이렇게 11번가에서 답이왔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바로 드렸더니 판매자와 통화를 한뒤 연락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전화를 주시겠다던 11번가는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음주에 전화드리겠다는 문자만 남겨놓으셨더라구요.
그 사이 고객님이 배송을 받으셨다고 한다는 처음에 고객센터에 제가 문의드린 글 답변은 담당자 누구누구입니다. 판매자와 통화를 한뒤 연락을 남겨드리겠습니다. 로 11번가쪽에서 글을 바꿔놓으셨더군요. 괘씸했습니다.
그다음주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11번가측에 글을 남겼습니다.
다시 판매자와 연락을 하고 전화를 주시겠다고 하더니 아직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라면서 판매자 연락처만 남겨놓으셨더군요
판매자 전화번호는 먼저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판매자는 전화를 절대 받지 않습니다.
3주가 흘렀습니다.  전화도받지않고 깜깜무소식인 판매자(다다라이프)와 중간매개역할을 한 (11번가)때문에 며칠을 신경썼는지 모르겠습니다.
배송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냥 모른척하는 판매자님은 일부러 안보내고 보냈다고 하시는건지
아니면 책임감이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영업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중간 매개역할을 한 11번가또한 제가 몇번이고 글을 남기고 전화를 드렸으면 먼저 환불이라도 처리해주던가 사과라도 하던가 해야하는데 가운데 매개역할을 전혀못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15,820원을 결제했으니 망정이지 이게 백만원이면 백만원 떼먹을 기업들 아닙니까.
판매자도,  구매대행을 한 11번가도 저런식이니 도저히 보상을 받을 곳이 없어서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잘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150 생활용품 신세계몰 서윤정 2015-06-23
236149 digital 11번가 최은정 2015-06-23
236148 digital 11번가 최은정 2015-06-23
236147 digital 11번가 최은정 2015-06-23
236146 휴대전화 LG 진형호 2015-06-23
236145 생활가전 11번가와 판매자 최은정 2015-06-23
236144 digital JCN울산중앙방송 진홍 2015-06-23
236143 기타 개인 dlfmaghfla3 2015-06-23
236142 생활가전 쿠쿠몰

처리중

전기밥솥
김혜진 2015-06-22
236141 기타 레체로 전종권 2015-06-22
236139 식음료 서초구동광로35 방배그린 마트(02 3477-4242 서병선 2015-06-22
236138 식음료 서초구동광로35 방배그린 마트(02 3477-4242 서병선 2015-06-22
236136 식음료 서초구동광로35 방배그린 마트(02 3477-4242 서병선 2015-06-22
236135 식음료 서초구동광로35 방배그린 마트(02 3477-4242 서병선 2015-06-22
236123 통신 KT스카이 라이프 이재건 2015-06-22
236121 생활용품 리엔케이 김지은 2015-06-22
236116 기타 에어아시안 정구상 2015-06-22
236114 생활가전 11번가 정수진 2015-06-22
236111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김준성 2015-06-22
236106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이세나 2015-06-22
236105 통신 CJ헬로 모바일 윤지선 2015-06-22
236104 생활가전 싱크로보척척 장선미 2015-06-22
236103 식음료 미쓰족발 김경연 2015-06-22
236102 자동차 Lig보험회사 안종서 2015-06-22
236101 서비스 대림세탁소 박서인 2015-06-22
236100 유통 내망고 라순아 2015-06-22
236099 기타 일반 임성채 2015-06-22
236098 서비스 객잔&롱치즈등갈비 배주환 2015-06-22
236097 식음료 청국장식당 정선아 2015-06-22
236096 자동차 (주)황금모터스 강경옥 2015-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