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헬로비전 ] CJ헬로비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민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6-23 09:18:06

본문

작년 티비 유선 문제로 CJ헬로비전으로 상품을 가입하려고 기사분이 오셔서 작업 하시고 상품 설명하시면서 지금 인터넷이랑 전화까지 CJ헬로비전으로 사용하면 요금 할인이 된다고 하셔서 계산해보니 비용이 더 적게 발생하는것 같아서 인터넷과 전화 티비까지 요금할인으로 다 가입하게 되었고 기존에 쓰던 인터넷 위약금은 캐쉬백같은걸로 인해 다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그렇게 잘 쓰고있었는데 갑자기 저번주부터 인터넷이 안되서 A/S요청을 했고 기사분 말씀이 아파트가 오래전 건물이라 기존에 쓰던 회선이 죽어서 기존에 쓰던 상품에서 다른 상품으로 교체해야 인터넷이 가능하며 그 다른 상품은 모뎀에서 선을 가져와야 하기에 집안에 장판 끝을 다 들어내고 문지방을 깍아내서 선을 연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 손대기는 싫어서 기사님은 그냥 보내시고 해지할 생각으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다른상품으로 교체가 가능한데 해지하는 것이니 저를 엄청 생각하는 척 해주면서 인터넷에대한 위약금은 자기들이 부담하겠다고 해지가 가능하고 전화나 티비는 위약금없이는 해지를 못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로 인해서 타사 인터넷을 가입하게 되면 전화나 티비를 다 같이 쓰면서 요금할일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기존에 쓰던 요금보다 더 많이 나오게 되었고 약정기간도 기존 Cj 2년이 남아있고 새로가입하는 인터넷은 3년이기에 Cj꺼를 약정이 끝나고도 1년을 더 써야지 다 묶어서 새로 약정을 걸고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기존에 쓰던 요금보다 더 적은 비용이 발생해서 티비를 작업하면서 인터넷과 전화도 가입을 했던 것이고 지금 인터넷은 아파트 사정에 의해서 어쩔수 없이 못쓰게 된것인데 더 안좋은 상품을 권하고 집에 약간의 손도 봐야되서 그건 제가 싫다고 한것인데 마치 제가 인터넷을 쓰기싫어서 해지하고있지만 저를 위하는척 인터넷상품 해지 위약금은 Cj에서 지불 해 주는것처럼 말하며 티비와 전화를 해지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타사 인터넷을 단품을 신청을 해야하고 요금할인을 받을수 없게되어 비용이 더 많이 들게 되었습니다. 전화로는 계속 같은 말씀만 반복하시고 결제권한이 없다는 말만 계속 반복하여서 여기에 글 적어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결합상품 해지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위약금 산정 방식은 해당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에 대해 과도한 위약금 청구나 약관상의 부당함 있을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206 금융 푸르덴셜생명 김태규 2015-06-23
236205 금융 ing생명 김태규 2015-06-23
236204 생활용품 9812 원덕초 2015-06-23
236203 digital 하이마트 류창하 2015-06-23
236202 식음료 휴 - 마트 남창희 2015-06-23
236201 서비스 휘트니스K JM 2015-06-23
236200 서비스 하나투어 김진경 2015-06-23
236199 통신 kt 윤재은 2015-06-23
236197 생활용품 아우라스포츠 원덕초 2015-06-23
236191 서비스 11번가 지평강 2015-06-23
236190 digital 11번가 이승윤 2015-06-23
236189 식음료 11번가 주수진 2015-06-23
236187 digital auction 김남용 2015-06-23
236186 기타

처리중

언제까지
이태주 2015-06-23
236185 통신 SK Telecom 김은주 2015-06-23
236179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처리중

환물문의
김광국 2015-06-23
236175 생활가전 한진택배 박기한 2015-06-23
236173 기타 동서가구 조은별 2015-06-23
236172 서비스 여행 윤초롱 2015-06-23
236169 생활용품 러블리슈즈 이주연 2015-06-23
236168 유통 꼬꼬마베이비 장미현 2015-06-23
236166 기타 온라인투어 왕연주 2015-06-23
236165 기타 넷마블 모두의마블 2015-06-23
236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홍기 2015-06-23
열람중 통신 CJ헬로비전 조현민 2015-06-23
236150 생활용품 신세계몰 서윤정 2015-06-23
236149 digital 11번가 최은정 2015-06-23
236148 digital 11번가 최은정 2015-06-23
236147 digital 11번가 최은정 2015-06-23
236146 휴대전화 LG 진형호 201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