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의 황당한 사고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문고 ] 교보문고의 황당한 사고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 재호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6-25 11:44:53

본문

5월 15일 모임회원들의 교육을 휘해 교재 5권을 주문 후 카드결재를 하였습니다.
통상 다음날이면 대부분 받아봤는데 몇일이 지나도 주문한 물품이 오지않고 교보로부터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20일 교보로 물품관련 전화를 했습니다.
참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주문한 수량만큼없어서 배송을 못한다네요.하도 어이없어서 그럼 연락을 해줘야하지않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다네요.
다음날 책 1권이 도착하였고.
이메일로 (물건이 품절되어 받아보실수없게되었습니다.)
더 황당한것은 결재는 5권값을 다 받았고.4권에 대한 카드 취소나 환불은 없었습니다.추후 어떠한 연락도 받은바 없습니다.
책을 받지못해 회원분들의 교육에도 차질을 빚어 화가나고 어처구니 없는데 돈까지 그냥 해 먹네요.
교보에 주문 하시고 반품하신 분은 꼭 직접 확인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책의 품질로 인한 배송불가에 대한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091 생활용품 리엔케어 김지은 2015-06-22
236089 생활가전 롯데가스보일러

처리중

a/s
현봉운 2015-06-22
236087 기타 대륜E&S 김미영 2015-06-22
236086 생활가전 삼성 신은지 2015-06-22
236084 기타 Edream 박한나 2015-06-22
2360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우리 2015-06-22
236078 통신 에스원 유보람 2015-06-22
236077 기타 명천중공업 서혜영 2015-06-22
236068 유통 11번가 전양례 2015-06-22
23606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남 2015-06-22
236064 자동차 국보자동차매매상사 유광균 2015-06-22
236062 기타 11번가 전양례 2015-06-22
236061 자동차 남부중고차매매단지 유광균 2015-06-22
236060 기타 삼정부동산 인재 2015-06-22
236059 휴대전화 SK텔레콤 노원직영점 이단비 2015-06-22
236058 휴대전화 SK텔레콤 노원직영점 이단비 2015-06-22
236057 유통 lgu+ 정종민 2015-06-22
236056 서비스 가온어린이집 김은하 2015-06-22
236055 식음료 중국집 노종규 2015-06-22
236054 식음료 하동참매실농원 한상경 2015-06-22
236053 유통 보세의류 홍성권 2015-06-22
236052 기타 방문판매 도서 한현숙 2015-06-22
236051 서비스 바로연 김영수 2015-06-22
236050 기타 방문판매 도서 한현숙 2015-06-22
23604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종한 2015-06-22
23604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종한 2015-06-22
23604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종한 2015-06-22
236046 생활용품 3719 김건종 2015-06-22
236044 통신 02282

처리

해지
김가린 2015-06-22
236042 통신 kt병점직영점 조용식 2015-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