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드라이한 파카 앞면 똑딱이 부분이, 눌러져 헌옷처럼 보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처음 드라이한 파카 앞면 똑딱이 부분이, 눌러져 헌옷처럼 보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덕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5-06-22 13:52:52

본문

작년봄에 추동복인 파카(휠라제품)를 구입하여 올 봄까지 입고, 처음으로 드라이를 시켰는데
앞면 똑딱이 5개중 2개부분을 다리미로 세계 압착했는지 똑딱이 부분만 원형으로 누른것 같이 되어 헌옷같이 보입니다. 보기도 흉합니다.
- 제가 세탁소에 맡기면서 이 옷은 아내한테 선물받은 특별한 옷으로, 처음 드라이를 맡기니 잘 해주라는 부탁도 드리고, 새옷임을 확인까지 시킴

세탁소 주인왈,  손님이 입으면서 훼손될수 있다는 황당한 말을 하는거여요
그래서 제가 이 옷을 가져갈수 없다고 하면서 크린토피아 세탁하곳으로 발송하여 처리하여 줄것을 요구함

몇일후 세탁소에서 전화가 왔는데 소비자보호심의원으로 보내 누가잘못했는지 따져 결정해야 한다고 함
- 이때 2-3주정도 기간이 걸린다고 함

* 이런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나요

1. 저는 분명히 드라이 맡기면서 새옷임을 확인시켜주었고, 처음으로 드라이를 시킴
2. 구입은 대전에 있는 백화점에서 하였으며, 금액은  40만원 정도로 기억함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아내분께 선물받으신 파카를 드라이 하신후 훼손되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021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포인트
김양미 2015-06-22
2360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처리중

휴대폰 a/s
권대익 2015-06-22
236018 기타 경동나비엔 최지선 2015-06-22
236017 통신 구글 이병철 2015-06-22
236016 생활가전 휴먼 얼음돌이 정대열 2015-06-22
236015 기타 코코스타일 김자영 2015-06-22
236014 유통 아이팟 마켓 이은별 2015-06-22
236013 서비스 구글 이병철 2015-06-22
236012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 김태경 2015-06-22
236008 휴대전화 skt 박보승 2015-06-22
236006 기타 kt이노에듀 김지은 2015-06-22
235998 서비스 임윤정 2015-06-22
235997 휴대전화 삼성 김권배 2015-06-22
235996 생활용품 아날도바시니 강지선 2015-06-22
235995 생활용품 주) 명인 나정옥 2015-06-22
235994 기타 홈앤쇼핑 송미정 2015-06-22
235993 생활용품 주) 명인 나정옥 2015-06-22
235992 휴대전화 애플 박순찬 2015-06-22
235990 서비스 스피드 서효진 2015-06-22
235989 서비스 스피드 서효진 2015-06-22
235988 통신 올레KT 박은아 2015-06-22
235986 통신 lg u+ 정종민 2015-06-22
235979 자동차 쉐보레 캡디바 정길수 2015-06-22
235978 생활가전 에어컨을아는사람들 김민식 2015-06-22
235973 자동차 효성오토바이 조성재 2015-06-22
235972 생활가전 코웨이 서효원 2015-06-22
235970 생활용품 다다라이프, 11번 김선정 2015-06-22
235967 기타 온라인 투어 이성용 2015-06-22
235965 통신 LG유플러스 심윤기 2015-06-22
235959 생활용품 골든락 안은숙 2015-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