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옷 및 교환 요청을 거부하는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감 ] 불량옷 및 교환 요청을 거부하는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희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5-06-22 00:35:17

본문

6월 21일 오후4시30분쯤 홍대에 위치한 더감이라는 매장에서 딸아이와 함께 멜방치마를 샀는데 입어 볼수가 없다고 하여서 근처 화장실에서 옷을 입어봤떠니 한쪽줄이 꼬여있어 교환을 요청하러 갔다.
매장 직원이 물건이 월래 그런것같다고 말하며 그 물건이 다 팔렸다고 여직원이 말을했다
그래서 아까 디피되어 있는곳으로 혹시 물건이 있나 가봤는데 있어서 줄을 확인하니 안꼬여있어서
"여기있네요"하고 말하니 그 옷으로  교환해주었다.
다른물건을 사러 딸과 한 10여분 돌아다니다가 딸이 허리를 한번 구부렸는데 이번에는 한쪽줄이 끊어져버렸다
그래서 딸과 다시 [더감]매장으로 수선이나 교환을 요청하러 갔는데 그쪽 사장?인지 모르겠지만 계산대에 있는 분이 마진이 얼마안남는데 수선까지 못한다고 집에서 어머님이 바느질을해서 입으라고하였다
옆에서 보던 딸이 "저 허리 한번 굽였는데 뜯어졌어요 했더니 갑자기 매장사장이 어린아이가 어른들 얘기하시는데 끼어들어서 기분이 나쁘다며 교환 환불을 못해주겠다고 아이 핑계를 대는것이었다.
엄마로써 아이핑계를 대는 것이 너무 기분이 나쁘고 당연히 교환.환불을 해주는것이 맞는데 당연하다듯 행동하는 모습이 너무 화가났다. 그래서 나는 환불이나 교환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니 계속해서 사장은 난 처음부터 입었던 물건은 교환.환불은 안된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도 없고 그렇다면 처음에 옷이 꼬여있었을 때도 교환을 안해주어야 하는것이 맞는게 아닌가요?

이야기의 요점은 이렇습니다.

첫째 물건에 하자(한쪽 줄이 생산시 꼬여있었음)가 있어 교환요청을 하러갔을때도 원래 그런 물건이라는 확인도 해보지 않고 물건의 하자가 없다고 하였으나, 내가 직접 디피된 물건을 확인해 보니 해당 물건의 멜빵은 일자로 되어 있어 교환을 했다.

둘째 10분남짓된 시간이 지났음에 멜빵치마에서 중요한 멜빵이 끊어져서 수선을 요청하러 갔는데 사장 및 매장직원의 태도가 입었던 옷은 원래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와, 대화 도중 소비자에게 불쾌한 언행(딸이 건방지다는 등)과 죽어도 교환 및 환불을 못해준다고 해서,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고 하니 마음대로 하라며 끝내 물건을 수선 및 교환(환불)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에 이 해당업체에서 물건의 교환.환불 등을 요청드리며, 해당업체에서 저에게 정중한 사과를 꼭 밥아야 함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해당업체에 시정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하자로 인한 업체측 환불,교환거부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매장에서 구입할 당시 교환 혹은 환불 관련된 당사자 간 특별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환급에 앞서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먼저 교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함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908 기타 아이노스 인터넷쇼핑 김미숙 2015-06-22
235907 기타 허클베리미 고윤경 2015-06-22
235906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해영 2015-06-22
235905 기타 인터파크 김민정 2015-06-22
235904 기타 크린토피아 박재우 2015-06-22
235903 생활가전 현대위가드 임수미 2015-06-22
235902 생활가전 김영귀환원수 이소라 2015-06-22
235892 생활가전 LG전자 김수진 2015-06-22
235890 식음료 홈앤쇼핑 김수진 2015-06-22
235889 기타 흥국 윤재성 2015-06-22
235886 기타 에이랜드 hee 2015-06-22
235885 생활용품 ncity 한미영 2015-06-22
235883 기타 나비다드

처리중

지갑염색
손보라 2015-06-22
235882 자동차 티몬 지학영 2015-06-22
235881 식음료 GS25 이보름 2015-06-22
235880 기타 주) 티몬 김정민 2015-06-22
235873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김수겸 2015-06-22
235871 기타 이미지다이나믹 김동준 2015-06-22
235870 건설 반도건설

처리중

하자보수
손옥희 2015-06-22
열람중 생활용품 더감 강승희 2015-06-22
235868 기타 돈디스크 정근재 2015-06-22
23586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성욱 2015-06-21
235866 기타 웹게임 capp1234 2015-06-21
235861 서비스 리솜리조트 문태식 2015-06-21
235860 서비스 제일사(옷수선점) 박순창 2015-06-21
235859 기타 반다이몰 익명 2015-06-21
235858 기타 한솔이사 신지원 2015-06-21
235848 유통 안동봉화축협송현지점 김상종 2015-06-21
235846 생활용품 (주)KC케미칼

처리중

후라이팬
김태일 2015-06-21
235845 서비스 샤브향(반여점)

처리중

강제구매?
박창훈 2015-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