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금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5-06-25 21:47:05

본문

제가 몇일전에 소셜커머스 위메프에 있는 딜을 통해 신발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이즈는 235로 구매했습니다.
살짝 신어보니 약간 헐렁한 감이 있어 무료반품 교환 기간이라 230사이즈로 교환 요청하였습니다.
다음날 기존 상품은 수고해가고 새 상품은 이틀 쯤 후에 받게 되었습니다.
다시 온것을 다시 신어보니 기존 사이즈와 별반 다를것이 없어 사이즈를 찾아보았습니다.
밑창에 "37"이라고 작혀있다라고요.
그리고 배송된 송장에도 조금 가려있지만 235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고자 전화를 드렸더니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위메프 고객센터로 연결하여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제가 어제 오후 5시 가까이 연락을 드려서 상담원님께 업체가 연락이 안된다. 밑창에 37이라고 적혀있는데 교환하려는 230사이즈가 맞는지 송장에는 235라고 적혀있는데 어떻게 된건지 확인 요청하였습니다.
7시 넘어서 문자로 37이 230 사이즈가 맞다고  정상 교환 되었다고하는군요.
그런데 제가 인터넷으로 신발 사이즈 표준표를 찾아보니 유럽사이즈 37은 235라고 하더군요.
오늘 아침에 다시 업체 Q&A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 답은 37이 235라고 하더군여.
저는 위에프 측에서도 업체측에서도 거짓장보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대충 고객한테 얼버부리고 눈가리고ㅠ아웅 하는 태도가 저는 너무 화가 납니다.
그냥 자기네가 잘못 보냈다고 다시 보내주겠다고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화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이건으로 위메프와 업체하고 통화를 하고 업무도 제대로 못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늘 6시 전까지 제가 원하는 상품을 보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때가 3시쯤이였는데 바로 처리한다고 약속 해놓고선 5시가 되도 안오실래 위메프와 통화를 했더니 업체에서 말하기를 자기들 업무 보느라 깜빡 잊었다는군요.
아예 보낼 생각도 안하고 제 기분은 전혀 생각을 안하는것입니다.
저 물건 하나에 목숨거는 사람 아닙니다.
저도 고객 서비스 하는 입장으로 업무 바쁜거 잘못 보내준거 이해 합니다.
그런데 이 두 업체에서 거짓말을 하니 용서가 안됩니다.
이 두 업체를 사기죄로 신고할수 있나요??
신고를 하고싶습니다.
첨부파일에 업체와 얘기했던 내용 몇가지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사이즈 교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920 생활가전 LG전자 구포점 김덕수 2015-06-22
235919 금융 엔트몰 류황규 2015-06-22
235918 서비스 미동전자 유라이브 정규현 2015-06-22
235917 기타 사치누리 진아람 2015-06-22
235916 휴대전화 SK텔레콤 전상진 2015-06-22
235914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원점 이단비 2015-06-22
235913 기타 페르쉐 진아람 2015-06-22
235912 digital 다음티비 이상영 2015-06-22
235911 기타 윤00 2015-06-22
235910 생활가전 케이티 강석민 2015-06-22
235909 기타 허니팁 전용석 2015-06-22
235908 기타 아이노스 인터넷쇼핑 김미숙 2015-06-22
235907 기타 허클베리미 고윤경 2015-06-22
235906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해영 2015-06-22
235905 기타 인터파크 김민정 2015-06-22
235904 기타 크린토피아 박재우 2015-06-22
235903 생활가전 현대위가드 임수미 2015-06-22
235902 생활가전 김영귀환원수 이소라 2015-06-22
235892 생활가전 LG전자 김수진 2015-06-22
235890 식음료 홈앤쇼핑 김수진 2015-06-22
235889 기타 흥국 윤재성 2015-06-22
235886 기타 에이랜드 hee 2015-06-22
235885 생활용품 ncity 한미영 2015-06-22
235883 기타 나비다드

처리중

지갑염색
손보라 2015-06-22
235882 자동차 티몬 지학영 2015-06-22
235881 식음료 GS25 이보름 2015-06-22
235880 기타 주) 티몬 김정민 2015-06-22
235873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김수겸 2015-06-22
235871 기타 이미지다이나믹 김동준 2015-06-22
235870 건설 반도건설

처리중

하자보수
손옥희 2015-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