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LED TV - 믿을수 없는 품질 그리고 고객 화나게 하는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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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남해영
- 조회수 : 2,538회
- 작성일 : 15-06-22 1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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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Samsung제품 사실때 Samsung 제품은 고장나도 그게 원래 Samsung이 의도한 (개념) 제품이니 그냥 고장난 제품을 사용할 각오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A/S 너무 불친절하고 설명도 너무 억지입니다. 아예 A/S의뢰 안하고 고장난 Samsung제품 그대로 사용하는게 마음편합니다.
삼성제품은 팔때는 비싸게 팔지만 그이후엔 몰라라 하고 A/S는 동네 구멍가게만도 못합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CRT TV를 버리고 큰 맘먹고 Samsung 55인치 LED TV를 장만했다.
최근에는 Curved SHUD제품까지 다양하게 나오지만, LED화면으로도 TV시청 및 영화감상이 재미났다. 더구나 LED TV로 뽀뽀로를 볼땐 어린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아예 푹 빠져 산다 ^ ^
그런데 아이가 친구집에 놀러갔다 오더니 친구집은 TV소리가 너무 좋단다. 우리집 TV도 그렇게 해달라고 때를 쓰고 있어서, 친구집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Home Theater장비를 TV에 HDMI로 연결했단다.
아이가 좋아하면 해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이고, 또한 나도 즐거보는 영화나 불후의 명곡등 음악을 더 생생하게 듣고 싶어 Hoe Theater장비를 구매했다.
Home Theater장비를 구매전에 삼성 LED TV의 사용설명서를 살펴보니 HDMI로 Home Theater장비를 연결할수 있다. HDMI로 연결후 설정하면, TV를 켜면 Home Theater장비가 자동으로 켜지고, TV를 끄면 Home Theater장비도 자동으로 껴지는 기능이다.
이기능을 사용하면 상섬 LED TV와 Home Theater장비를 각각 켜거나 끌 필요가 없으며, 더구나 아이가 혼자서 TV를 켤때 내가 Home Theater장비를 켜줄 필요가 없어서 너무 편리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Home Theater장비를 연결후 Samsung LED TV 메뉴의 HDMI설정을 변경하니, Home Theater장비가 켜지고 또한 자동으로 끄진다.
아이한테 뽀로로를 틀어주니 TV소리가 친구집처럼 좋아서 너무 좋아한다. 아이가 좋아하니 나도 덩달아 흐뭇해진다.
또한 나도 영화나 음악프로그램볼때 너무 좋을것 같다.
그런데, Anynet_(HDMI-CEC)설정 완료후 Samsung LED TV를 끝다가 다시 켜니 Home Theater장비가 자동으로 켜지지 않는다. 아이는 뽀로로 소리가 안좋다고 떼를 쓰고 난 왜 이렇지 하고 당황했다. 아이한테 체면이 안쓴다. 아빤 친구집처럼 뽀로로 소리 못 만들어준다고 ^ ^;
Samsung LED TV사용자 설명서, Home Theater 사용자 설명서를 열심히 보면서 설정을 살펴보니 문제점이 밝혀졌다.
문제는 Samsung LED TV의 Anynet_(HDMI-CEC) 설정중 Receiver 설정을 켜기로 해놓고 Samsung LED TV의 전원을 끝다가 다시 켜면 Receiver 설정이 켜기로 변경•저장되지 않고 끄기로 원복된다.
Samsung LED TV가 어떻게 사용자가 설정한것이 저장되지 않고 전원을 끝다가 켜면 원복될수 있을까???
2015년 5월 28일:
삼성전자 A/S센터에 전화를 했다. 자세한 증상을 설명했더니 Main Board를 교체할 필요가 있을수 있단다………
A/S받을 날을 5월 30일로 정하고 기다렸다.
2015년 5월 30일:
A/S받을 아침에 Samsung A/S기사한테서 전화가 왔다. 지금 출발할것인데, 고장 증상이 뭐냐며 너무 불친절하게 물어본다.
Samsung A/S센터에 증상을 설명했는데 전달받은게 없냐고 물으니 없단다.
헐…… Samsung전자제품 고객은 A/S센터에 고객이 증상을 설명하고 또 A/S기사에게 설명해야 하나……
어쨌든 수리를 받으면 되니까 Samsung A/S센터에 설명한 증상을 A/S기사에게 또다시 설명했다. A/S기사가 불친절한것도 수리만 받으면 되니 그냥 참았다.
TV등에서 보면 Samsung은 TV손상이나 고객의 거실에 먼지등이 떨어지지 않게 천?등을 깔고 작업하는것을 받는데, A/S기사는 겨우 드라이브 몇개만 들고 왔다. 또한 TV 리모컨을 나보다 더 못 다루는것 같다. 또한 Main Board는 들고 오지도 않았다. 결국 TV도 고쳐지지 않았다.
2015년 6월 2일:
Samsung A/S센토에 전화를 걸어, A/S기사가 너무 불친절하고 드라이브 몇개만 들고 왔고 수리는 전혀 시도도 못되었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그리고 다시 A/S받을 날을 정했다.
2015년 6월 5일:
야근업무하고 집에서 기다리니 A/S기사가 왔다. 이번엔 Main Board가 문제라며 교체를 한다. 드디어 TV가 고쳐지는구나라고생각했다.
Main Board교체후 증상이 고쳐지지 않고 이번엔 아예 Samsung LED TV 메뉴중Anynet_(HDMI-CEC) 설정이 비활성화된다.
A/S기사는 HDMI Cable불량이란다.
이해가 안된다.
Main Board교체전엔Anynet_(HDMI-CEC) 설정이 활성화되었고 단지 Reciever설정이 변경안되는것이 문제였는데, Main Board교체후Anynet_(HDMI-CEC) 설정이 비활성화된다고 HDMI Cable이 문제인가?
더구나 사용중인 HDMI Cable은 Sound Stream사의 Blue Magic HDMI 1.4버젼의 높은 품질 Cable이다.
물론 비싼 Cable이 무조건 좋고 불량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납득이 안되어 A/S기사한테 이해가 안된다고 얘기하니, A/S기사인 엔지니어의 말을 들어란다… 나참.. 어이가 없다..
Samsung LED TV의 HDMI 기기를 재탐색하니 이번엔Anynet_(HDMI-CEC) 설정이 활성화된다. 하지만 Receiver 설정이 켜기로 변경•저장되지 않고 끄기로 원복되는 증상은 동일하다.
A/S기사는 HDMI Cable불량이란다.
A/S기사에게 다른 HDMI Cable을 드릴까요? 하니 가지고 오란다. 그런데 케이블 가지러 작은방에 들어가니, A/S기사가 따라 들어온다. 집은 사적인 공간이다. 그런데 방엔 외 따라 들어오나? 어이가 없다. 따라 들어오지 말라고 하니 다시 거실로 나간다. 안따라 오는게 상식 아닌가? ………
두번째 HDMI Cable로 테스트 해보니 결과는 동일하다, 여전히Receiver 설정이 켜기로 저장안된다.
다른 HDMI Cable을 또 드릴까요 하니 또 가지고 오란다. 이번엔 Samsung LED TV와 함께 받은 HDMI Cable을 줬다. 여전히 고장이다.
이젠 A/S기사도 말이 없다……
만약 나한테 여분의 HDMI Cable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A/S기사가 어딘가 통화를 한다. 통화후 원래 Samsung LED TV Receiver 설정이 켜기로 변경•저장되지 않고 끄기로 원복된다고 얘기한다.
내가 재차 저장안되는게 맞냐고 하니 맞단다.
이해불가다. 아니 말이 되질 않는다. 사용자가 설정을 변경하면 저장이 되는게 정상제품이고, 저장이 안되면 불량제품아닌가?
이 A/S기사하고는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 A/S기사에게 사실대로 Main Board교체후 증상이 고쳐지지 않았다고 보고해달라 했다. A/S 센터에서 뭐라고 전화가 올것이라고 예상했다.
2015년 6월 9일:
Samsung A/S센터에서 아무런 전화도 없길래 내가 전화를 했다. A/S요청한게 수리안되었다고 얘기하니, A/S측에서 Main Board교체한 기록은 있는데, 그외엔 없으니 확인후 전화주겠단다.
얼마후 Samsung A/S센터 최XX실장이 전화가 왔다.
Receiver 설정이 켜기로 변경•저장되지 않고 끄기로 원복되는게 Samsung 콘셉이란다… 콘셉? 삼성의 개념?
무슨 개념이 그렇단 말인가?
재차 그게 Samsung의 공식입장이냐 하니 그렇단다.
이제 고장난 Samsung LED TV는 수리 불가다.아니 아예 Samsung은 고장난 제품이 원래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니 너무나 기가 막힌다.
내 아이에게는 뭐라고 얘기해야 하나? 막막하다.
아이가 뽀로로 볼때마다 Home Theater를 내가 같이 켜줘야 한다. Samsung의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때문에 제돈 다주고 산 소비자가 왜 불편을 감수해야 하나……
여러분, Samsung제품 사실때 Samsung 제품은 고장나도 그게 원래 Samsung이 의도한 (개념) 제품이니 그냥 고장난 제품을 사용할 각오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A/S 너무 불친절하고 설명도 너무 억지입니다. 아예 A/S의뢰 안하고 고장난 Samsung제품 그대로 사용하는게 마음편합니다.
삼성제품은 팔때는 비싸게 팔지만 그이후엔 몰라라 하고 A/S는 동네 구멍가게만도 못합니다.
삼성제품 불매하는게 낫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일로 삼성전자 제품을 앞으로 구매할 생각이 없습니다.
신뢰가 완전히 없어졌거든요.
이글을 처음엔 그냥 고장난 Samsung LED TV를 참고 사용할려다가 Samsung이 너무한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첨부파일
- 20150610_174746[1].jpg (1.2M) DATE : 2015-06-22 11:13:07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TV하자로 인한 업체측 불친절한 A/S정책에 기분나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blue12님의 댓글
blue12 작성일
수고 많으십니다.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긍에 포함된 내용은 2가지입니다.
한가지는 답변주신것과 같이 업체측의 불친절한 A/S이며, 자른 한가지는 수리가 안되자 삼성전자의 컨셉이라며 수리 안해주는것을 글 올린것입니다.
작성한 글의 내용중, A/S기사가 수리가 안되고 수리가 안된다고 돌아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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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후 Samsung A/S센터 최XX실장이 전화가 왔다.
Receiver 설정이 켜기로 변경•저장되지 않고 끄기로 원복되는게 Samsung 콘셉이란다… 콘셉? 삼성의 개념?
무슨 개념이 그렇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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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이 수리가 안되자 Samsung의 콘셉이라며 수리를 안해주는게 더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