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부당한 거 같습니다. 밑고 맡겼는데.. 이러기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원피트니스 ] 이건 부당한 거 같습니다. 밑고 맡겼는데.. 이러기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5-06-19 18:16:1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직장인 김민희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스타원피트니스에서 3개월 정도 개인 pt를 받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되어 그 트레이너분이랑  2015년 3월 2일 부터 2015년 12월 1일까지가  장기계약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피티를 한번 받고 나서 트레이너분이 스타원피트니스에서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고 저에게 다른 트레이너 선생님을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연락을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지났는데 스타원피트니스에선 저에게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장기계약한 이유는 트레이너가 굉장히 만족스러웠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그만 둔다 하였을 때 알았다고 얘기하고 다른 트레이너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고 회사측에서도 저에게 어떠한 연락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저는 제 트레이너를 보고 장기 계약한 것이기 때문에 그 회사에 가서 계약 파기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낸 돈은 500민원이었지만 수수료나 이것저것 다 빼고 나니 저에게 돌아오는 돈은 300민원정도 였고 300만원에서도 전 트레이너에게 인센티브를 준 것이 있기 때문에 이부분도 얘기를 해야된다 그러면 300도 못받을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회사측에서는 계약파기시 수수료등등 다 때고 많아야 300만원을 돌려주겠다고 하는데 돈을 다 돌려받을 수는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헬스장에서의 환불처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체육시설이용등과 관련사항은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해지인 경우 개시일 이후에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 공제 후 환급 및 총 이용요금의 10% 배상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계속 지연될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736 서비스 15991599 신동혁 2015-06-20
235734 기타 대리운전 1599 2015-06-20
235731 서비스 펜션 Lll 2015-06-20
235717 기타 홈앤쇼핑 정정화 2015-06-19
235713 생활용품 옥션 베스트조명 정금순 2015-06-19
235712 생활용품 더스웨그 고오현 2015-06-19
235710 식음료 진로주조 김목겸 2015-06-19
235709 기타 개인 이주영 2015-06-19
235707 기타 벤스코리아 조연숙 2015-06-19
235695 서비스 메트라이프보험 김윤정 2015-06-19
235694 자동차 GM자동차 손수복 2015-06-19
235693 기타 에어소프트건 이중규 2015-06-19
235692 휴대전화 우수대리점 김은지 2015-06-19
235691 기타 MYTIME 전유리 2015-06-19
열람중 기타 스타원피트니스 김민희 2015-06-19
235689 기타 롯데아이몰 강창미 2015-06-19
235682 기타 (주)신한 에이원 서현수 2015-06-19
235680 식음료 동국아로니아 김재이 2015-06-19
235679 통신 KT,SK,LG 모른다 2015-06-19
235678 휴대전화 김동주 2015-06-19
235677 서비스 착한웨딩 수원점 박현진 2015-06-19
235676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병찬 2015-06-19
235675 기타 동부화재 이동성 2015-06-19
235674 기타 에듀윌 윤창현 2015-06-19
235673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영호 2015-06-19
235672 생활용품 스타일위즈 김혜진 2015-06-19
235671 서비스 워킹코코 이지연 2015-06-19
235670 유통 CJ 쇼핑 문정원 2015-06-19
235669 기타 리얼크롬비 이은아 2015-06-19
235668 기타 코웨이 김미정 2015-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