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확장여부가 계약하지 않는 이유가 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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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신도시호반베르움 ] 베란다 확장여부가 계약하지 않는 이유가 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병철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5-06-20 18:17:51

본문

경북신도시 호반 베르디움 청약 포기한 호수 중
계약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베란다 확장을 하는 것을 기본으로 설계를 했기 때문에
확장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다른 곳은 다 하기 때문에
확장하지 않음으로 생기는 누수 및 여러가지 건수에 대해서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베란다는 화제시나 여러가지 응급상황에서 필요한 공간이기 때문에
단순히 생활편리를 위해서 확장하는 것은 선택사항이며,
최근에 사용자의 의향에 따라 법적으로 조금씩 허용하는 상황인 것은 같으나,
아파트 청약시 가정의 상황에 의해서 베란다 확장을 하지 않는 것이
어떻게 계약을 못하는 조건이 되는 것으로
마치 베란다 확장이 당연한 것으로 가격도 1,200만원이 넘는 것을
강제적으로 요구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시정사항도, 법적인 하자도 없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처음부터 베란다를 확장해서 시공하고 선택사항으로 하지 않는 것이
지극히 상식적이고, 자연스러운 일이 아닙니까?
겉으로는 선택사항으로 해놓고, 막상 베란다를 확장하지 않으면 계약이 안 된다고
갑질을 하고 있다니 (호반 베르디움이 광주 업체로 알고 있는데)
물론 지역적인 문제보다, 기업정신과 연결이 있는 것이지만,
이런 식으로 경북 안동에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상식적인 것이 통하지 않는 갑질을 버젓히 하고 있고, 누구나 다 하는 것을 너는 왜 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몰아부치는 것은 욕을 먹야 하고, 반드시 시정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진정 큰 나라이니 의문스럽지만)답지 않는 그저 돈만 쫓는 이기적인 기업이나 개인이
나대고 설쳐도 아무 말 하지도 못하고, 아무런 일도 없지 지나치는 것은
'더럽다'고 생각하고, 계약을 하지 않거나 '치사하다'고 말하면서 눈감으면 그만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메르스에 대한 정부의 미숙한 대응과 자기 가족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설치는 것도
비상식적이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일들이 아파트 계약을 하는 속에서도
접하게 되니 너무 씁씁합니다.
반드시 시정되고, 개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음이 전달될지 여부는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부족하지만 건강한 사회인과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찾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시기 위한 해당아파트의 베란다확장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서 요구하는 해당 항목이 분양계약 내용에 포함되었는지 여부에 대해 계약 당시 계약서등의 확인이 필요하며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는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이의제기와 시정요구를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필요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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