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년수 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가입년수 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혜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5-06-16 23:39:46

본문

5월27일에 휴대폰을 새로 사게 되었고 기변을 해달라고 얘기하였으나 고객에게 절대 피해가는 것이 없다며 번호도 그대로 쓸 수있다고 신규가입을 유도 하였습니다. 11년간 기변만 하여 sk를 사용했던 저는 잘 모르기에 별 다른 생각 없이 그러라고하고 직원이 주는 서류를 체크해준대로 작성 하였고, 다음 날 핸드폰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기존 사용회선이 해지가 되어 장기가입 혜택으로 받던 데이터리필쿠폰과 여러 유료 어플 및 티클라우드에 연동 된 연락처가 모두 사라지고 멤버십등급까지 변동된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피해가는 것이 절대 없다더니 피해보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해지 취소를 요구하였으나 이미 해지된 것은 돌릴 수 없다며 어쩔 수없다는 입장만 취하고 있습니다. 11년간 sk만 써오며 받던 혜택들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고지없이 직원 임의대로 처리한 뒤 고객이 받던 혜택은 돌려줄 수 없다니 이게 말이 되나요? 너무 황당하여 매장으로도 항의하고114로도 전화해보았으나 확인 후 답변 주겠다고하며 취소 가능기간 14일도 어영부영 넘겨버리고 고객불만센터직원과도 통화했으나 가입년수 복원은 안된다는 말만 합니다. 게다가 휴대폰 가입 시 쓸데없는 부가서비스 까지 가입시켰는데 그것도 나중에 알아보니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하여 매장에 항의하니 그 직원이 한 달만 써달라고 부탁했다는 어이없는 말을 합니다. 정말 기가차서 말도 안나옵니다. 이건 대기업의 횡포아닌가요? 신고접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새로 휴대폰을 기변하는 과정에서 업체측 과실로 기존회선이 해지되어 장기가입으로 받으시던 혜택을 제대로 못받게 되시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규가입에 대한 본인 동의가 있었던 만큼 업체 측의 책임으로만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299 건설 (주)협성건설 김보훈 2015-06-17
235297 휴대전화 LG U+ 최홍열 2015-06-17
235295 생활가전 다본다블랙박스AS센 홍권태 2015-06-17
235290 식음료 한국특산물영농조합 이택동 2015-06-17
235289 서비스 다올렌탈 김주연 2015-06-17
235288 금융 주식카페 권영민 2015-06-17
235287 통신 이동통신사 남진석 2015-06-17
235285 생활가전 앤디컴퓨터

처리중

허위판매
차인순 2015-06-17
235282 서비스 동부대우전자 유희정 2015-06-17
235281 생활가전 jw모텔 정지원 2015-06-17
235279 생활용품 갤럭시 라운지 김별님 2015-06-17
235277 기타 주식회사 데상트코리 최승희 2015-06-17
235276 생활가전 jw모텔 정지원 2015-06-17
235275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경추베게
이은주 2015-06-17
235274 서비스 크린토피아 삼성상아 황현조 2015-06-17
235272 생활용품 g마켓 전덕근 2015-06-17
235269 기타 다반 류완 2015-06-17
235267 기타 동양매직 이은영 2015-06-17
235266 기타 동양매직 이은영 2015-06-17
235256 식음료 맥도날드 황원섭 2015-06-17
235254 휴대전화 LG U+ 최홍열 2015-06-17
235247 유통 경동택배 김성훈 2015-06-16
235245 휴대전화 skt 윤미혜 2015-06-16
235243 기타 리스공 김연숙 2015-06-16
열람중 휴대전화 skt 윤미혜 2015-06-16
235240 기타 예뫼솔

처리중

as
장수란 2015-06-16
235237 휴대전화 LG U+ 최홍열 2015-06-16
235232 식음료 홈앤쇼핑 한혜숙 2015-06-16
235231 식음료 금산인삼 김진영 2015-06-16
235230 digital KT 강숙진 2015-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