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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지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6-18 05: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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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월 12일에 GS홈쇼핑에서
신발 깔창 5개와 여자 신발 1개
선물할 남자신발 1개를
구매 했습니다.
6월 13일 택배 기사님께서
물건을 가져오셨는데 박스가
1개뿐이라서 이상해하며
열어보니 박스에 신발 깔창 5개만
넣어서 보냈더군요.
그래서 바로 GS홈쇼핑측에 전화를
해서 따져물었더니 죄송하다며
토요일이라 업체에 확인이 불가하다며
월요일날 연락을 주겠다고 했고
월요일 홈쇼핑인줄알고 받은 전화는
업체쪽 전화였습니다.
업체쪽 전화는 처음부터 죄송하다가
아닌 신발을 안받았냔..
제가 받아선 안받았다 거짓말을 한다는 식에 말이여서 불쾌한 마음에
화를 냈더니 사과를 하더군요.
그런데 이미 화가 난 상태라
전화를 끊고 홈쇼핑측에
다시 전화를해서 따졌는데
업체와 같은 응대를 하며
말을 하기에 제가 너무 화가나서
고객을 사기꾼을
만드는거냐 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다..사과를했고
전 화가 풀리지 않아서
신고다닐 신발이 없어도
그신발은 구입하고 싶지않으니
주문 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
상담원은 알겠다고 하고
통화를 종료했는데
17일 낮에 문자가 와서 보니
GS홈쇼핑측에 제가 억지를
써서 무리한 요구를 했고
받은 신발을 받지않았다
진상을 부려서
제가 결제한 카드금액을
GS측에서 부담하여
환불을 해주긴하는데 저와의
거래를 끊어야겠다며 회원탈퇴를
시키겠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운송장에 물건이 다올거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선물할 물건을 그날 받지못해
화가 난건 전데 오히려
제게 물건을 받고도 받지 않았다고
사기를 친다는
홈쇼핑 상담자에 말이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힙니다.
택배 기사님께 전화를 해서
기억나시냐고 물었더니 분명
작은 상자 하나였고 신발2개가
들어갈수 없는 그냥 작은 상자였다고
기억한다고 하시더군요.
업체측에도 홈쇼핑측에게도 말을
했다고 하시네요.
그말을 듣고도 고객을 사기꾼을
만들었단 생각에 격분해서
다시 GS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따졌더니 제말이 다 끝나기도전에
상담자란 사람이 전화를 끊어버리고
진짜 뭐하는 회사인지 기가찹니다.
그렇게 큰 홈쇼핑에서 본인들이
한 실수를 사과한마디 똑바로 못하고
오히려 고객을 사기꾼 도둑을
만드는게 맞는 행동인가요?
대기업은 그렇게해도 된다는걸까요?
제가 구입한 물건이
총 8만원 정도입니다 .
없는 사람에게는 작은금액이
아니지만 제가 8만원때문에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릴 들으니
정말 기가막히네요.
한사람 고객쯤이야..하며
고객을 우숩게보는 정도가 아닌
고객을 사기꾼으로 만드는 이런
회사가 얼마나 크게 될지 모르겠지만
자신들이 한 실수나 잘못은
인정하시란겁니다.
분명한 제 개인에겐 인격모독입니다.
요세 말로 빽없고 돈없으면
대기업 상대로 싸울수도 없다니
인정하고 제가 할 수 있는한
사과는 꼭 받아야겠습니다.
이 글 읽으시고 제 이 억울한
마음에 도움좀 주세요.
화가나서 잠도 잘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물품 주문 후 미배송과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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