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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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흥근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6-16 09: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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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쯤 삼성전자 에어컨 hp- L157av 모델을 구입 했습니다,
그해에는 사용을 잘했는데 2009년에 냉기가 안나와서 as신청하니
점검후 안방으로 연결된 파이프라인이 길어서 그렇다고
실외기를 하나더 설치하라고 권하기에 설치하고
2009년 여름은 사용하고 2010년에 또 안되기에 as 불럿더니
점검후 개스만 보충 ,매년 이런식으로 해오다가 작년에는
실내기 에버라는 부품을 바꾸라고해서 교환 as 기간 지났다고
요금청구 20만원정도 지불 2015년 또 안되서 as 불럿더니
이제는 파이프가 불량 이라고 바꾸는데 또 요금을 내라는데
소비자가 봉입니까,
설치후 한번도 이사 안하고 그자리에 있는데
이건 불량제품 팔아먹고 소비자를 ㅇ우롱하는 처사입니다,
처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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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사용중이신 에어컨의 계속되는 하자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