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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위드 ]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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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제학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5-06-15 18: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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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품(의류)을 사이즈만 다르게 L와 XL를 주문하고 입금했습니다. 그런데 XL가 품절 됐다는 통보를 받았고 전화를 해서 "라지는 주문을 할 것이다. 그러나 XL사이즈는 보류를 해달라"는 말을 전화로 제가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L사이즈만 배송이 온겁니다. 저는 커플티를 목적으로 L와 XL가 모두 필요해서 주문을 한것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도 없다면 이 사이트에서 주문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배송온 옷을 수거해 가고 환불을 요청했는데, 배송비를 달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분명히 보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인터파크 측 전화상담과 위즈위드의 전화상담 내용 녹음 된 것 모두 확인해보라고 하십시오. 그런데 제가 말을 L는 보내주시라는 뜻으로 말을 했다면서 모든 책임을 저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만약 출고가 됐을 때 안내문자를 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묻는 이 회사에게 저는 배송료를 지불할 수 없습니다. 환불을 위해 억울한 소비자를 위해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보류 요청하신 의류에대한 배송후 반송시 택배비를 요구하고있어 억울하신심정 이해는 되지만, 배송받으신 의류가 하자품이 아닌경우 반송시 배송비는 소비자가 부담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업체측 업무과실를 감안하여 택배비를 절반만 부담하는 것으로 업체측과 협의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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