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즘 ] 스트리즘 신발 AS불량 및 교환요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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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준규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5-06-15 17: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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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후 다음날 첫 착화하였는데 왼발 밑창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심하게나서 교환 문의했으나 상품택을 제거하였다고 AS신청하라고하더군요
AS신청하여 5월 초에 스트리즘에서 접수하고나서 6월 8일 제가 상품을 받아보기까지 한달넘게 소요되었습니다
상품불량에 교환요청을 거부하고 AS까지 한달 넘게 걸린것도 좋다 이겁니다
AS를 해서 보냈으면 물건이라도 제대로 고쳐놨어야했는데 받아보니 신발에서 여전히 바람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그래서 또 문의했더니 AS접수하라고 하더군요. 교환요청했더니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 책임회피성 안내만 해주더군요
중개업체인 네이버페이에도 문의해보고 소비자원에도 문의해봤으나 판매자측에 어떤 강제력도 행사할수없다며 도움이 안됩니다.
저같은 피해자는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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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